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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30일 수요일 오전 8:11
 
 

"손목 골절 후유증을 깨끗이 치료받았습니다"
최신 업데이트
2년 전, 짐을 들고 나가던 중 치우지 않은 박스에 걸려 넘어졌습니다. 오른쪽으로 넘어져 반사적으로 오른팔로 짚었지만, 충격이 너무 커 마치 팔의 혈관이 터지고, 날아간 듯한 고통을 느꼈습니다. "살려주세요!" 비명 소리에 다행히 옆 가게 사장님의 도움으로 119구급차를 타고 병원으로 이송되었습니다. ...
       
 
  
 

[The Power of God] 태중에서 죽었다고 한 아이가 정상아로 태어났어요
- 사나 칸 성도 (파키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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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월 22일 일요일


사나 칸 성도 (파키스탄)

담당 의사는 "기적입니다. 태아는 여러 차례 초음파 검사 결과, 심장박동이 멎어 죽은 상태였는데, 어떻게 살았는지 알 수 없습니다"라고 고백했다.

지난 2011년 11월 6일, 태중의 아이가 움직임이 없자 산모 사나 칸 성도는 초음파 검사를 받았다. 의사는 태아가 죽었다며 수술을 권했다. 하지만 그녀는 11월 9일에 열린 '파키스탄 라호르 집회'에 참석했다.

길태식 목사(대전만민교회)는 만민중앙교회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기도를 받은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을 들고 단에서 회중을 향해 기도했다. 이때 그녀는 자신의 배에 손을 얹고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받았다. 그 결과 뜨거움과 시원함을 느꼈고 태아의 움직임을 감지할 수 있었다.

그 다음날인 10일, 병원 검사결과 태아의 심장박동은 정상이었고, 11일에 그녀는 정상 분만을 할 수 있었다. 할렐루야!

지금 그녀는 이삭 TV(파키스탄 위성 기독방송)를 통해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설교를 들으며 신앙을 키워가고 있다.

 

하나님이 한두 번 하신 말씀을 내가 들었나니 권능은 하나님께 속하였다 하셨도다(시편 6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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