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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14일 토요일 오전 6:41
 
 

7년 된 비염이 사라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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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팬데믹 이후 50세가 되면서 비염이 생기더니 점차 심해져, 수시로 콧물이 줄줄 나오고 심한 재채기를 달고 살아야 했으며 마스크를 써도 통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특히 요식업에 종사하고 있는 터라 업무 특성상 연기나 습기 등으로 인해 증세는 더욱 심해져, 평소 하루에 세 번씩 비염약을 먹지 않으면 안 될 정도였지요. ...
       
 
  
 

파워, 권능의 기도... 당뇨병을 치료받다
- 김성국 성도



만민뉴스 제394호
12722
2009년 7월 12일 일요일


김성국 성도 (새대구만민교회)

작년 1월경, 정상적인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로 피곤을 많이 느끼고 삶의 의욕마저 떨어졌습니다. 소화불량과 속 쓰림, 안구의 통증과 누군가 목덜미를 잡아당기는 듯한 압박감도 몹시 고통스러웠죠.
"당뇨입니다. 보통사람은 혈당이 126mg% 정도인데, 지금 혈당이 327-384mg%인 고혈당이에요. 게다가 합병증까지 생겨 위궤양, 십이지장궤양 등 각종 장기들이 손상된 상태예요. 빨리 입원 치료하셔야 합니다."
의사의 말은 절망적이었습니다. 당뇨는 자각증상이 나타나지 않아 병을 키우는 일이 많다는데 제 경우가 그랬지요. 결국 저는 직장까지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새대구만민교회(담임 심완섭 목사) 출석하던 저는 전 세계 수많은 사람이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권능으로 질병이 치료되고 인생의 문제를 해결받는 것을 보고 부러웠습니다. '저 사람들은 어떻게 응답받았을까?' 몹시 궁금했던 저는 제 자신을 돌아보며 하나님 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어느 새 주변 사람들에게 "하나님 믿으니까 마음이 매우 평안하고 행복하다."고 고백하게 되었지요.
제가 당뇨와 합병증 치료를 온전히 하나님께 맡기기로 했을 때, 고맙게도 온 가족과 담임 목사님과 성도들이 저를 위해 함께 금식하며 기도해 주었습니다.
2009년 3월, 당회장님께 기도받을 때 힘이 없던 몸에 힘이 주어지고 시야도 또렷해졌습니다. 그 후 마음껏 음식을 먹어도 정상 혈당이며 장기도 정상으로 회복되었지요. 2009년 5월 병원 검사 결과, 혈당이 101mg%로 정상이었으며 당화혈색소와 콜레스테롤 수치 역시 좋아진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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