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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14일 토요일 오전 11:4
 
 

7년 된 비염이 사라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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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팬데믹 이후 50세가 되면서 비염이 생기더니 점차 심해져, 수시로 콧물이 줄줄 나오고 심한 재채기를 달고 살아야 했으며 마스크를 써도 통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특히 요식업에 종사하고 있는 터라 업무 특성상 연기나 습기 등으로 인해 증세는 더욱 심해져, 평소 하루에 세 번씩 비염약을 먹지 않으면 안 될 정도였지요. ...
       
 
  
 

권능의 손수건이 죽어가는 소녀를 살렸습니다
- 워라퐁 잉와타나쿤 목사 (태국 차이쁘라깐 만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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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6일 일요일


지난 4월 19일, 한 성도로부터 긴급히 기도해 달라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태국 국경 너머 미얀마 므앙삿에 사는 자신의 조카(롯차나 퐁숙, 여, 17세)가 교통사고를 당해 일주일 동안 혼수상태에 빠져있다는 것입니다. 친척들에 의해 그 소녀는 국경수비대의 도움을 받아 태국으로 오게 됐습니다.
4월 21일, 제가 처음 대면했을 때 소녀는 전신마비 상태로 의식이 전혀 없었습니다. 제가 사는 근처 메아이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지만 워낙 큰 사고라 큰 병원에 가라고 했습니다.
다음 날 치앙라이에 있는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담당 의사는 "환자 머리에 많은 피가 고여 수술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저는 치앙라이 만민교회 이재원 선교사 부부에게 기도를 부탁했습니다. 그분들은 곧바로 병원으로 달려와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받은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으로 기도해 주었습니다. 놀랍게도 의식이 전혀 없던 소녀가 눈을 뜨더니 기도해 주시던 이 선교사님의 손을 꼭 잡는 것이 아닙니까. 할렐루야!



얼마 후 조금씩 병세가 호전되자 메아이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담당 의사는 "환자가 의식은 돌아왔지만 뇌를 심하게 다쳐 평생 장애를 가지고 살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믿음으로 소녀에게 손수건 기도를 두 번 해주었습니다. 그러자 말도 하고 조금씩 걷게 됐으며, 요즘은 혼자 잘 걷고 일상생활에 불편이 없습니다. 더욱이 불교에서 기독교로 개종해 참 생명까지 얻었으니 권능을 베푸신 아버지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손수건 기도로 살아난 미얀마 소녀 롯차나 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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