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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29일 화요일 오후 3:59
 
 

"손목 골절 후유증을 깨끗이 치료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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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짐을 들고 나가던 중 치우지 않은 박스에 걸려 넘어졌습니다. 오른쪽으로 넘어져 반사적으로 오른팔로 짚었지만, 충격이 너무 커 마치 팔의 혈관이 터지고, 날아간 듯한 고통을 느꼈습니다. "살려주세요!" 비명 소리에 다행히 옆 가게 사장님의 도움으로 119구급차를 타고 병원으로 이송되었습니다. ...
       
 
  
 

"알레르기성 후두염과 비염 증세가 말끔이 사라졌어요"


17200
2013년 11월 10일 일요일


김향 집사 (중국 1교구)

저는 4년 전, 돈을 벌기 위해 한국에 왔습니다. 이모님의 전도로 우리 교회에 등록은 했지만 직장 때문에 주일을 온전히 지키지 못했지요.

그런데 어느 때부터 과민성 알레르기가 원인 모르게 나타나서 온몸 또는 오관이 가려워서 견딜 수 없는 고통에 시달렸습니다. 복용하는 약으로 인해 체중도 늘어나고 저혈압까지 와서 늘 넘어질 정도였지요.

특히 목 안이 항상 붓고 열이 났으며, 입천장에는 두드러기가 돋아 몹시 가려웠습니다. 늘상 콧물이 나오고 재채기가 심했지요. 알레르기성 후두염과 비염 증세였습니다. 갖가지 약을 구입해 복용했지만 낫지 않았지요.

2011년 말, 예배 시간에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를 듣던 중 주님의 사랑이 깨우쳐지면서 지난날의 잘못들이 떠올라 통회자복을 했습니다. 그 은혜에 감사해 시간이 되는 대로 다니엘철야 기도회에 참석해 기도를 했지요.

얼마 후 중국에 거주하던 딸이 숙명여대 교환학생으로 왔습니다. 딸과 함께 생활을 하니 삶이 안정돼 갔고 신앙생활도 잘할 수 있게 됐지요. 주일성수를 온전히 하고 믿음으로 복용하던 약도 끊었습니 다.

지난 8월 5일, 만민하계수련회 첫날 교육 시간에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환자를 위한 기도를 해 주셨습니다. 그때 신기하게도 목 안이 시원해지면서 입천장이 가렵지 않았지요. 바로 알레르기성 후두염과 비염 증세가 말끔이 사라진 것입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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