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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18일 토요일 오후 6:07
 
 

"저의 하루하루는 하나님의 기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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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경 씨는 항상 밝고 행복해 보여요!"
저는 이 말을 종종 듣습니다. 남들보다 더 가진 것도 자랑할 만한 특별한 재능도 제겐 없지만, 너무도 확실하게 부인할 수 없는 증거로 나를 만나주신 분, 아버지 하나님이 늘 함께해 주시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
       
 
  
 

이재록 목사님의 저서를 읽는 순간부터 제 삶은 변화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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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7일 일요일


모린
모린 라스폭 성도 (47세, 스웨덴 가정교회)

만민중앙교회에는 벌써 다섯 번째 방문인데, 이번에는 마치 집에서 가족과 함께 있는 것처럼 편안하고 행복했습니다. 아름다운 축하 공연도 인상적이었는데, 너무 좋아서 공연이 끝나지 않기를 바랄 정도였지요.
2008년에 제가 처음 만민중앙교회에 왔을 당시 암과 피부병으로 아팠고, 게다가 섬유근육통을 앓아 24시간 내내 통증으로 고통받았습니다. 그런데 교회에 도착해 성전에 들어가기 위해 계단을 오를 때 모든 통증이 사라진 것입니다. 더욱이 방문하기 전만 해도 무릎에 물이 차고 발과 다리가 무거워 계단을 오르는 것이 쉽지 않았는데, 그날은 전혀 힘들이지 않고 계단을 오를 수 있었지요. 그리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받은 뒤에는 모든 질병이 치료되는 기적과 같은 일이 일어난 것입니다. 할렐루야!
저는 당회장님의 신앙 서적을 통해서도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십자가의 도』, 『천국』, 『지옥』, 『믿음의 분량』, 『일곱 교회』, 『나의 삶 나의 신앙』 등은 제 믿음이 성장하는 데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지옥』 책을 읽을 때에는 제 자신이 지옥에 갈 수밖에 없다는 사실이 깨우쳐져 그때부터 제 삶은 변화되었습니다. 또 『천국』 책을 읽으며 나의 본향인 천국을 마음으로 그리게 되었지요.
제게 있어 당회장님은 아버지와 같으신 분입니다. 저의 영적인 눈을 열게 해 주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저로 하여금 좋으신 아버지 하나님과 사랑의 주님을 잘 알게 해 주셨고, 제게 무엇을 원하시는지도 알게 해 주셨습니다.
이 귀한 생명의 말씀을 전하며 열심히 봉사하니 지금은 50명 정도의 성도들과 함께 은혜를 나누고 있습니다. 저희는 인터넷으로 만민중앙교회 예배와 다니엘철야 기도회에 참석하며 응답과 축복을 받아가는 행복한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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