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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18일 토요일 오후 6:34
 
 

"저의 하루하루는 하나님의 기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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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경 씨는 항상 밝고 행복해 보여요!"
저는 이 말을 종종 듣습니다. 남들보다 더 가진 것도 자랑할 만한 특별한 재능도 제겐 없지만, 너무도 확실하게 부인할 수 없는 증거로 나를 만나주신 분, 아버지 하나님이 늘 함께해 주시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
       
 
  
 

"주님께서 허리디스크와 치질을 치료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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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8일 일요일


알렉산드로따나세예프성도
알렉산드로 따나세예프 성도 (42세, 몰도바만민교회)

저는 2010년부터 방송을 통해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를 접하게 되었고, 그 뒤로 계속해서 인터넷에서 이 목사님의 설교를 찾아 들으며 은혜받았습니다.
그러던 2017년 몰도바만민교회 소식을 듣고 아내와 함께 예배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마치 예전에 다녔던 곳처럼 전혀 낯설지 않았고, 그날 들은 설교도 저를 위한 말씀같이 달게 느껴졌습니다.
이후 저희는 몰도바만민교회에 출석하면서 신앙의 갈급함이 점차 해소되었는데, 제게는 한 가지 문제가 있었습니다. 자동차 서비스 공장에서 근무하는데 오래 전부터 심각한 허리 통증으로 일하기가 너무 힘들었지요.
의사는 저의 척추 윗부분에 디스크가 있고 양쪽으로 벌어진 척추로 인해서 제 신경을 압박하고 건드려 통증이 온다고 했습니다. 저는 다양한 방법으로 치료받기 위해 노력했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제 몸은 돌처럼 딱딱하게 굳어 저녁이 되면 너무 피곤해 눕고만 싶었습니다. 통증은 계속돼 잠자리에 누워도 이리저리 뒤척이며 고통과 싸워야 했고, 이런 몸 상태로 일터에 나가면 상사는 저를 곱지 않은 시선으로 바라봤지요. 다른 직장도 알아봤지만 쉽지 않은 상황이었고 어린 두 자녀가 있기에 일을 계속 해야만 했습니다.

치료받는 것은 제게 절실한 문제였습니다. 저는 응답받고자 아버지 하나님께서 자녀들에게 원하시는 성결한 삶을 살고자 말씀을 통해 제 안에 발견되는 버려야 할 것들, 부족한 것들을 위해 기도하며 변화되기 위해 노력하였지요. 이후 주님께서 제 삶에 역사하시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2017년 9월, 하나님께서 만민중앙교회 선교팀을 몰도바에 보내 주신 것입니다.
당시 저는 치질까지 생겨 수술 날짜를 잡은 심각한 상황이었지만, 저는 허리디스크가 가장 큰 기도제목이었기에 치질은 신경을 못 썼습니다.
그런데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 받은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으로 강사 이수진 목사님이 제 허리에 기도해 주신 뒤 놀라운 일이 있어났습니다. 허리 통증이 사라져 평소와 달리 자리에서 가볍게 일어나 몸을 움직일 수 있었고, 제 아들의 손을 잡고 돌고 점프하며 움직여 보아도 전혀 통증이 없었지요. 더 신기한 것은 치질까지 완전히 치료된 것입니다. 할렐루야!
제 삶에 늘 함께하시며 영혼이 잘될수록 범사에 축복하셔서 질병의 문제도 해결해 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좋으신 우리 아버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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