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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27일 일요일 오후 4:37
 
 

[해외에서 온 편지] 아르헨티나에서 인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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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7월 20일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목회자와 일꾼들을 위한 세미나를 위해 처음 아르헨티나에 오셨습니다. 세미나는 '교회 성장의 비밀'이라는 주제로 개최되었고 칠레, 볼리비아, 파라과이, 우루과이, 브라질, 아르헨티나에서 참석했지요. ...
       
 
  
 

[마음에 새겨봅니다] 마음의 소원, 응답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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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1일 일요일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기도를 흠향하십니다.
우리가 얼마큼 믿음이 담긴 사랑의 간구를 하느냐에 따라
그 기도의 향은 다르지요.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위해
기도하는 것을 기뻐하십니다.
교회 건축과 부흥, 담임 목자, 주의 종과 일꾼 등 먼저
하나님 나라를 위해 기도하고, 다음에는 자신의 성결을 위해,
그 다음에는 일터, 사업터, 가족 등 간구할 것들을 구하는 것이지요.

또한 마음 중심을 다해 기도해야 합니다.
중언부언하고 딴 생각하며,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그 기도를 받으실 수가 없습니다.
기도의 대부분을 방언으로 하는가 하면, 하는지 안 하는지
입만 달싹거리는 사람들도 의외로 있습니다.
곱고 예쁜 목소리로 간청하고,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나를 위해 무엇이나
해 주실 수 있다는 신뢰감 속에서 기도해야 합니다.

찬양을 해도 그 가사에 마음과 생각, 뜻이 담겨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부를 때 은혜가 폭포수와 같이 임하지요.
가사 내용에 맞게 감정을 실을 때에
감동함 속에 부를 수 있게 됩니다.
이러한 찬양과 기도를 드릴 때에
마음의 소원이 신속하게 응답되는 것입니다.

"또 다른 천사가 와서 제단 곁에 서서 금향로를 가지고 많은 향을 받았으니
이는 모든 성도의 기도들과 합하여 보좌 앞 금단에 드리고자 함이라
향연이 성도의 기도와 함께 천사의 손으로부터 하나님 앞으로 올라가는지라"
(요한계시록 8:3~4)


- 이재록 목사의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방법' 중에서 -
2002. 11. 29. 금요철야예배 마칠 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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