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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27일 일요일 오후 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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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새겨봅니다] 범사에 감사하는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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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5일 일요일




범사에 감사하는 사람은 아버지 하나님께서 가장 좋은 것을 주시는 분임을 믿습니다.
이는 그 마음이 선과 사랑 자체이심을 믿는다는 뜻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각 사람의 일생 동안에 가장 좋은 것을 주시는 분입니다.
이러한 아버지 하나님의 선과 사랑을 느껴 보았을 것입니다.
마치 부모가 자녀에게 사랑을 표현하듯이 아버지 하나님께서도 자녀들에게 마음에 가득한
선과 사랑을 늘 표현해 주시기 때문입니다. 크고 작은 다양한 간증들이 바로 그 증거이지요.
하나님의 선과 사랑을 헤아리는 사람은 어떤 시험과 환난, 힘듦이 온다 해도 변함없이 기뻐하고
감사할 수 있습니다. '선하시고 사랑 자체이신 하나님께서 왜 이런 일들을 허락하셨을까?'
그 마음을 헤아리고자 하니 중심의 감사를 올릴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영이신 하나님을 간절히 찾는 믿음의 행함입니다.
결국은 가장 좋은 것을 주시는 아버지 하나님을 믿는 것이지요.

범사에 감사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생각이 나의 생각보다 높으심을 믿습니다.
가령, 어떤 일을 이룸에 있어서 육이라는 한계를 가진 사람은
보통 A라는 한 가지 길밖에 보지 못합니다.
반면에 영이신 하나님께서는 A보다 더 탁월한 B, C, D라는 길까지 꿰뚫어 보시지요.
이러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겸손하게
자신의 뜻이 하나님의 뜻과 다를 수 있음을 인정합니다.
때때로 하나님께서 자신의 생각이나 뜻과 다른 방향으로 인도하신다 해도 감사하지요.
그런데 연륜이 쌓일수록, 점점 높은 지위에 오를수록 마음까지 높아져서
영적으로 어른이 되어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늘 하나님의 뜻을 여쭙기보다는
자신이 하나님의 뜻을 어느 정도 안다 하며 자신의 뜻을 앞세우지요.
우리는 하나님의 생각이 나의 생각보다 높으심을 믿고
항상 하나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며,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함으로써 성령의 음성을 들어 나가야 합니다.


범사에 감사하는 사람은 아버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합니다.
하나님께서 가장 좋은 것을 주시며 하나님의 생각이
자신의 생각보다 크심을 진정 믿는 사람은
하나님의 뜻을 알게 되면 그 뜻대로 순종하지요.
이사야 1장 19절에 "너희가 즐겨 순종하면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을 것"이라 하신 약속의 말씀대로
응답과 축복, 형통함의 순종의 열매가 맺힙니다.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을 알수록
우리를 향하신 선하신 뜻과 사랑이 깨달아지고
범사에 감사가 넘치는 것입니다.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설교 '아버지 하나님의 섭리'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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