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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27일 일요일 오후 3:05
 
 

지역사회에 '빛과 소금'이 된 나이로비만민교회
최신 업데이트
케냐 정부에서 주관하는 '케냐 클린업(Kenya Clean-up) 캠페인'의 시작을 알리는 공식 행사가 지난 9월 12일, 나이로비만민교회(담임 정명호 목사)에서 있었다. ...
       
 
  
 

개척 38주년 기념예배 및 현장예배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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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 2일 일요일




우리 교회 개척 38주년을 맞아 지난 7월 26일은 개척 기념주일로 드렸다. 이날을 기점으로 5개월 만에 현장예배가 재개되어 주일 대예배에 2m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등 정부의 방역 수칙을 지키며 일부 주의 종과 교구 및 선교회 임원 등 220여 명이 참석했다.
주일 대예배 시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보배 중의 보배는 믿음'(히 11:1)이라는 영상 설교를 통해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며, 영적인 믿음은 첫째 하나님께서 위로부터 주시는 믿음이고 둘째로 순종할 수 없는 것에 순종하는 믿음"이라고 전했다.
'개척 38주년 기념예배'로 드린 저녁예배 시에는 교역자회 회장 주현철 목사(사진)가 '일을 행하고 성취하는 여호와'(렘 33:2)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주 목사는 지난 38년간 만민을 친히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 뒤,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이뤄드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참마음이 되어야 함으로 먼저 자신의 신앙을 돌아보며 변함없이 성결에 힘쓸 것"을 전했다.
한편, 현장예배는 주일 대예배만 시행되고 코로나 사태의 추이를 살피며 성도들과 지역 사회 안전을 보장하는 선에서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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