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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27일 일요일 오후 3:41
 
 

"축복의 길로 인도해 주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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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18년 초, 작은 식당을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평판이 좋지 않은 건물주와도 화평을 좇기 위해 기도하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기도를 통해 손목을 치료받은 제 간증을 손님들에게 전하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자 했지요. 그러던 어느 날 건물주는 건물 매각을 핑계로 저희가 나가도록 압박해 왔고 2019년 12월, 더는 버틸 수 없어 식당 이전을 위해 이수진 목사님에게 기도를 요청했습니다. ...
       
 
  
 

"고막이 터져 듣지 못하던 귀가 이젠 잘 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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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 2일 일요일


하산사나
하산사나 집사 (53세, 몽골만민교회)


제가 중학생 때 일입니다. 오른쪽 귀가 간지러워 날카로운 것으로 후볐는데 그 순간 극심한 통증이 느껴졌습니다. 그때 이후 누가 뒤에서 불러도 저는 잘 듣지를 못했고 큰 소리로 여러 번 불러야 그나마 들을 수 있었지요. 상대의 말을 잘 알아듣지 못해 오해하는 일이 자주 발생했고 대화하는 데 큰 불편함을 겪었습니다.
병원에 가보니 제 오른쪽 귀는 고막이 터진 상태였고, 치료를 받아 보아도 아무런 소용이 없었습니다.
그러던 중 이웃인 슈렌체첵 성도의 전도로 2015년 9월부터 몽골만민교회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교회 등록 후 해를 두른 원형무지개를 처음 본 순간, '하나님께서 정말 살아 계시고 나와 항상 함께하신다'는 느낌을 받았지요.
한국 만민중앙교회 생방송 예배에함께하면서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가 너무 좋았고, 많은 성도가 치료받고 축복받는 모습에 감동되었습니다. 또 금요철야예배 2부 때 충만하게 찬양하는 것이 너무도 행복했지요. 저도 다른 성도님들처럼 귀를 치료받고 싶은 소망이 날로 간절해졌습니다.
2018년, 저는 오른쪽 귀를 치료받고자 만민중앙교회에서 개최하는 '2회 연속 특별 다니엘철야' 기도회 생방송에 동참하였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저도 다른 성도님들처럼 하나님 권능의 증인이 되어 영광 돌리고 싶습니다"라고 하루도 빠지지 않고 간절히 기도하였지요.
'2회 연속 특별 다니엘철야' 마지막 날, 저희 몽골만민교회에서도 자체적으로 시상식이 있었는데 제가 추첨이 돼 생각지 못한 상까지 받았지요. 정말 날아오를 듯 기뻤습니다. 상을 받고 나니 '이번에는 꼭 하나님께서 제 기도에 응답해 주시겠구나!'라는 확신이 들었지요.
며칠 뒤 이어폰을 꽂고 설교 말씀을 듣는데, 예전에는 오른쪽 귀가 잘 안 들려 왼쪽 귀로만 들었는데 왼쪽 귀를 막고 오른쪽 귀에 이어폰을 꽂아도 아주 정확하게 잘 들리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신기하고 믿기지 않아 여러 번 반복해 보았는데 역시나 잘 들렸지요. 하나님은 분명 살아 계십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권능이 살아 있는 귀한 제단으로 이끌어 주시고, 고막이 터져 의학으로도 고칠 수 없는 제 귀를 치료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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