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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27일 일요일 오후 3:01
 
 

"축복의 길로 인도해 주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느낍니다"
최신 업데이트
저는 2018년 초, 작은 식당을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평판이 좋지 않은 건물주와도 화평을 좇기 위해 기도하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기도를 통해 손목을 치료받은 제 간증을 손님들에게 전하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자 했지요. 그러던 어느 날 건물주는 건물 매각을 핑계로 저희가 나가도록 압박해 왔고 2019년 12월, 더는 버틸 수 없어 식당 이전을 위해 이수진 목사님에게 기도를 요청했습니다. ...
       
 
  
 

"갑상선 기능저하증을 치료받아 은혜가 충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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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 2일 일요일


푸쉬파
푸쉬파 크호레 성도 (41세, 인도 하르다 매드햐프래데쉬)


2016년 어느 날부터 목 주변이 붓고, 집안일을 하는 동안에도 피곤함을 느꼈습니다. 그해 5월, 병원에 검진을 받으러 갔는데 제 갑상선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이로 인해 계속해서 약을 먹었지만, 아무런 차도가 없었지요. 너무 피곤해서 집안일을 하는 것조차 어려웠고, 요리도 할 수 없었습니다.
2017년 1월에 저는 유튜브에서 'GCNTV HINDI' 채널,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를 위한 기도'를 찾게 되었습니다. 제가 처음 기도를 받았을 때 굉장히 파워풀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후 매일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기 시작한 뒤로 몸이 점점 좋아졌고, 집안일도 할 수 있게 되었으며, 몸에 힘이 주어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다음 달인 2월, 검진을 다시 받으러 병원에 간 저는 결과를 보고 깜짝 놀랄 수밖에 없었습니다. 갑상선 수치가 정상으로 나온 것입니다. 할렐루야!
일찍이 의사는 제게 "마지막 숨을 쉴 때까지, 평생 갑상선 약을 먹어야 합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하나님의 권능으로 치료받아 약을 먹지 않고도 건강하며, 삶 속에 주님께서 주시는 기쁨과 천국의 소망으로 가득합니다. 살아 계신 아버지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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