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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22일 금요일 오전 12:0
 
 

"시력을 상실했으나 기도받은 뒤 환히 잘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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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국립 중학교에 재학 중이며 학교 기숙사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난 9월 25일(토), 갑자기 눈앞이 캄캄해지면서 아무것도 볼 수가 없었습니다. 교감 선생님은 급히 저를 병원으로 데리고 가셨지요. 진단 결과, '급성 시력 상실'이었습니다. ...
       
 
  
 

"기도를 받는데 몸이 뜨거워지더니 14년 된 통증이 사라지고 허리가 굽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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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6일 일요일


욥
욥 성도 (65세, 콩고민주공화국 킨샤사만민교회)

저는 친구를 통해 성결의 말씀을 듣게 되었고, 그의 전도로 만민교회에 등록하였습니다.
그곳에서 한국 만민중앙교회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를 들을 수 있었는데, 그 말씀은 제 마음에 기쁨과 감동을 주었습니다. 인간의 삶에 대한 진실한 말씀이었고, 어떻게 죄를 싸워 버려야 하는지를 알려 주셨지요.

제게는 건강의 문제가 있었습니다. 2008년부터 허리 통증으로 인해 매우 고통스러웠지요. 허리를 굽히거나 무거운 물건을 드는 것이 어려웠고, 의자에 앉아서 샤워를 해야 했습니다. 오랫동안 이런 생활이 지속되다 보니 제게는 무엇 하나 쉬운 일이 없었지요. 병원 검사 결과, 척추에 공간이 생겼다 하여 치료도 받아 보았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습니다.
그러던 중 킨샤사만민교회 창립 14주년을 맞아 랜선으로 강사 이미경 목사님을 모시고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 집회가 열린다는 기쁜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집회 날, 강사님께서는 전체 환자 기도에 앞서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께 치료받을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회개 기도를 하고, 믿음으로 치료에 대한 감사헌금을 드렸지요. 그리고 하나님께 긍휼을 구하며 간절히 환자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러자 발부터 허리까지 몸이 뜨거워지는 것을 느꼈고, 땀이 많이 흘렀습니다. 전에는 경험해 보지 못한 일이었지요. 그 뒤 자리에서 일어나 움직여 보고 허리를 숙여 보니 놀랍게도 통증이 전혀 없었고 허리가 굽혀지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여러분도 하나님을 붙드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해결자이시며, 해결법을 알려 주십니다.
콩고민주공화국에 성결의 말씀을 전해 주셔서 하나님의 뜻을 올바로 알 수 있도록 해 주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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