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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22일 금요일 오전 12:4
 
 

"시력을 상실했으나 기도받은 뒤 환히 잘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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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국립 중학교에 재학 중이며 학교 기숙사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난 9월 25일(토), 갑자기 눈앞이 캄캄해지면서 아무것도 볼 수가 없었습니다. 교감 선생님은 급히 저를 병원으로 데리고 가셨지요. 진단 결과, '급성 시력 상실'이었습니다. ...
       
 
  
 

"잦은 코피로 인한 9년간의 고통이 순간에 사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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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8월 29일 일요일


찌삔
찌삔 성도 (49세, 말레이시아)

저는 9년 전에 교통사고를 당한 뒤 코피 흘리는 일이 잦았습니다. 심지어 운전을 하거나 길을 걷거나 사람들과 대화할 때에도 코피를 흘리니 옷에는 늘 혈흔이 남아 있었지요. 어떤 때에는 변기를 붙잡고 코피가 멈출 때까지 기다려야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빈혈 증세까지 나타났지요. 이러한 삶은 제게 너무나 고통스러웠습니다.
병원에서는 코의 모세혈관이 파열되었다며 수술을 권했지만, 수술 뒤 후각의 80%를 상실할 수 있다는 말에 저는 수술을 하지 않았습니다.
2020년 당시 저는 재정적인 문제로 매우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평소 알고 지내던 카리스 자매님은 제게 살아 계신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전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기도해 주신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을 통해 나타난 하나님의 역사에 대해 전하면서 손수건 기도를 받아볼 것을 권했습니다.

그해 10월경, 저는 카리스 자매님의 도움으로 전화를 통해 츄펑핑 성도님에게 권능의 손수건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 뒤 제 마음은 평안했고, 이후에도 기도를 받으면 성령의 역사를 체험하니 살아 계신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지요.
특별히 당회장님께 기도받은 뒤 악한 영이 떠나 새로운 삶을 살고 있는 츄펑핑 성도님의 간증은 제게 믿음이 되었습니다.
결국 저는 주님을 영접해 크리스천이 되었지요. 그 뒤 12월에는 츄펑핑 성도님에게 직접 권능의 손수건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손수건을 얹은 부위가 너무 뜨거워서 기도를 멈춰 달라고 말하고 싶을 정도였습니다.
이후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코피가 더 이상 나지 않는 것입니다. 기도받을 때 성령의 불이 임해 파열된 모세혈관이 회복된 것이지요. 할렐루야!
권능의 손수건 기도를 통해 순간에 고통이 사라지니 매우 기쁘고 행복했습니다. 사실 저는 다른 일로 손수건 기도를 받았는데 하나님께서는 저를 사랑하셔서 제가 구하지 않은 질병까지 해결해 주심으로 9년간의 고통에서 건져 주셨지요.
제게 은혜를 주셔서 권능의 역사를 체험케 하신 사랑의 아버지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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