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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22일 금요일 오전 12:3
 
 

"시력을 상실했으나 기도받은 뒤 환히 잘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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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국립 중학교에 재학 중이며 학교 기숙사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난 9월 25일(토), 갑자기 눈앞이 캄캄해지면서 아무것도 볼 수가 없었습니다. 교감 선생님은 급히 저를 병원으로 데리고 가셨지요. 진단 결과, '급성 시력 상실'이었습니다. ...
       
 
  
 

"시력이 회복되고 각종 질병이 치료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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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8월 29일 일요일


홍경림집사
홍경림 집사(55세, 2대대 11교구)

부요한 가정에서 태어난 저는 육으로는 부족한 것이 없었지만 영적으로는 매우 갈급했습니다. 여러 대형교회를 찾아다니며 말씀을 들었지만 제 영혼의 갈급함은 채워지지 않았지요. 그러던 1992년 11월, 대학교에서 바이올린을 전공한 저는 닛시오케스트라에 입단하면서 만민중앙교회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단에서 증거해 주시는 생명의 말씀은 제 영혼의 갈급함을 채우기에 충분했고, 성령을 받으며 하나님을 뜨겁게 만나니 메마른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난 듯 제 마음에는 생수의 강이 흘러넘쳤습니다.
그 당시 진로를 놓고 기도하는 제게 하나님께서는 가장 귀하고 값진 삶이 무엇인지를 깨우쳐 주시며 아름다운 천국 새 예루살렘에 대한 간절한 소망을 주셨지요.
저는 고등학생 때부터 얼굴에 여드름이 너무 많아 '별당아씨'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였습니다. 약학대 교수이며 약사이신 부모님을 통해 좋은 약으로 치료받기를 원했지만 오히려 부작용으로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냈지요. 그런데 설교 후 해 주시는 당회장님의 환자기도를 받은 뒤 깨끗이 치료받은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방광염과 가슴의 멍울도 사라졌지요.
아주 신기한 체험도 하였습니다. 금요철야예배 후 당회장님께 인사드리며 악수하고 집에 돌아와 세수를 하는데 양쪽 눈에서 미끈거리며 비닐 같은 것이 나온 것입니다. 그 뒤 안경을 쓰지 않으면 보이지 않던 악보가 잘 보였고, 시력을 측정해 보니 좌우 시력이 0.7에서 1.2로 좋아진 것을 확인할 수 있었지요. 할렐루야!

이러한 하나님의 권능을 체험하며 신앙생활을 하니 사랑하는 주님이 저와 함께하시며 늘 위로와 힘을 주신다는 사실에 행복했습니다. 당회장님께서 증거해 주시는 생명의 말씀을 통해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에 담긴 영적인 의미를 알아가니 즐거웠지요. 참된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축복의 길로 인도하시는 사랑의 아버지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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