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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22일 금요일 오전 12:4
 
 

"시력을 상실했으나 기도받은 뒤 환히 잘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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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국립 중학교에 재학 중이며 학교 기숙사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난 9월 25일(토), 갑자기 눈앞이 캄캄해지면서 아무것도 볼 수가 없었습니다. 교감 선생님은 급히 저를 병원으로 데리고 가셨지요. 진단 결과, '급성 시력 상실'이었습니다. ...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으나 기도받은 즉시 모든 증상이 사라지고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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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9월 19일 일요일


페이스성도
페이스 성도 (34세, 케냐 나이로비만민교회)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으나 정명호 목사의 기도로 치료받은 페이스 성도의 가족.
(오른쪽부터 정명호 목사, 남편, 페이스 성도, 딸, 집안일을 돕는 자매, 큰아들, 작은아들)


저는 나이로비만민교회 주일 예배에 참석해 설교를 들은 뒤 말씀에 큰 은혜를 받아 2020년 11월에 만민의 양 떼가 되었습니다.
나이로비만민교회 담임 정명호 목사님께서는 한국 만민중앙교회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를 근간으로 말씀을 전하십니다. 당회장님의 설교는 성경 하나님의 말씀을 명쾌하게 풀어 전달해 주실 뿐 아니라 그 말씀을 지켜 행할 수 있도록 이끄시는 힘이 있지요.
뿐만 아니라 당회장님께서 기도해 주신 손수건(행 19:11~12)을 통해 기도받을 때 놀라운 권능의 역사가 나타나 하나님께 크게 영광 돌리고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생명의 말씀과 권능의 역사가 나타나는 참된 교회가 제가 신앙의 뿌리를 내려야 할 곳이라 생각했습니다.
곧바로 남편도 전도하여 저희 부부는 주일 예배는 물론 각종 예배와 다니엘철야 기도회에 참석하며 사모함으로 행복하게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키수무에서 대학교 음악 교수로서 재직하고 있는 오빠(말라끼 박사)도 전도하여 만민의 양 떼가 되었지요. 더욱이 오빠는 설교에 큰 은혜를 받아 이런 귀한 말씀은 널리 전해야 한다며 대학에서 학생들에게 당회장님의 설교 '십자가의 도'를 가르치며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2021년 8월, 제게도 하나님 권능의 역사를 체험하는 은혜의 시간이 있었습니다. 몸에 이상 증세가 느껴져 같은 증상이 있는 친구와 함께 병원에서 검사한 결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것입니다.
병원에서 치료받기를 원했으나 이미 병원이 코로나 환자를 더 이상 수용할 수 없는 상황이어서 입원할 수가 없었습니다. 병원으로부터 자가 격리를 지시받은 저는 친구와 함께 정명호 목사님의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 뒤 온몸이 편안해졌고 몸의 이상 증세도 없었으며, 친구 또한 코로나 증상이 사라졌다며 신기해했지요.
이튿날, 저의 치료 확인과 가족들의 감염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병원에 갔습니다. 의사 선생님께서는 제게 자가 격리가 끝나는 14일 후에 다시 점검하라고 하셨지요. 그런데 이후 가족들의 검사 결과가 나왔는데, 세 살 된 딸과 집안일을 돕는 자매가 감염된 것입니다.
저는 교회에 전화해 정명호 목사님께 기도를 부탁드렸고, 목사님께서 권능의 손수건으로 기도해 주셨습니다. 그러자 가족들은 그 즉시 코로나 증상이 사라지고 몸 상태가 편안해졌지요.
자가 격리 기간이 끝나고 병원에 가서 검사한 결과, 저와 가족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할렐루야!
오직 주님의 은혜로 만민을 만나 하나님을 사랑하고 사랑받을 수 있는 자녀가 되었다는 사실에 감사할 뿐입니다. 이 땅에서 주 안에서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축복해 주신 사랑하는 아버지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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