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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22일 금요일 오전 12:3
 
 

"시력을 상실했으나 기도받은 뒤 환히 잘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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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국립 중학교에 재학 중이며 학교 기숙사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난 9월 25일(토), 갑자기 눈앞이 캄캄해지면서 아무것도 볼 수가 없었습니다. 교감 선생님은 급히 저를 병원으로 데리고 가셨지요. 진단 결과, '급성 시력 상실'이었습니다. ...
       
 
  
 

"발가락 절단의 위기에서 정상으로 회복시켜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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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9월 19일 일요일


이금성성도
이금성 성도(64세, 중국 2교구)

지난 6월 4일, 목수로 일하고 있는 저는 둥근 전기톱으로 나무를 베다가 오른쪽 발목의 힘줄과 발가락 세 개가 끊어지는 큰 사고를 당했습니다. 함께 일하던 분은 그 사고 현장을 보고 충격을 받아 몸이 굳고 그날 더는 일하지 못했다고 하지요.
긴급히 병원으로 이송되어 진단받은 결과, 오른쪽 발목은 다른 힘줄과의 연결을 위해 세 차례의 수술을 받아야 하고 발가락 세 개는 절단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특히 세 번째 받는 발목 수술은 대수술이라고 하였지요.
수술을 앞둔 위급한 상황 속에서 저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자동응답서비스(ARS) 환자 기도를 받고 대교구장이신 황금란 전도사님께 전화해 권능의 손수건 기도(행 19:11~12)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통증이 싹 사라진 것입니다.
세 차례 받아야 하는 힘줄 잇는 발목 수술 은 두 번의 수술로 힘줄이 잘 붙어 세 번째 수술은 안 해도 되었지요. 또한 병원에서는 발가락 세 개를 절단할 것을 권했지만 간곡한 저의 부탁으로 발가락 잇는 수술을 받았습니다. 수술 후 의사 선생님께서는 발가락을 움직이지 못하는 장애가 있겠고 4개월간은 걷지 못할 것이라고 하셨지요.

마침내 8월 18일, 저는 휠체어를 타고 퇴원하였습니다. 23일에는 대교구장님의 심방을 받았는데, 그 당시 저는 목발 없이는 앉지도 서지도 못하는 상황이었지요.
그런데 대교구장님의 말씀을 통해 지난날 세상을 사랑한 것과 술과 담배를 끊지 못한 것을 회개한 뒤 권능의 손수건 기도를 받고는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수술받은 부위가 싸하는 느낌과 함께 통증이 있더니 저도 모르게 목발 없이 그 자리에서 일어난 것입니다. 깜짝 놀란 저는 목발 없이 앉고 일어서기를 반복하며 걸어 보았고, 계단도 오르락내리락해 보았지요.
너무나 감격스러워 저는 밤새 눈물을 흘리며 감사의 고백을 올렸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아도 놀라운 사실은 당회장님의 자동응답서비스(ARS) 환자 기도와 권능의 손수건 기도를 받은 뒤에는 통증이 전혀 없었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공간 안에서 붙드시고 치료해 주신 아버지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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