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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27일 금요일 오전 8:45
 
 

[기획특집] "만민의 선교사가 되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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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만민의 선교사로 임명된 에스토니아 진리의 근원 교회 그리고리 콜레소프 목사와 미국 월드성결센터 마크 바잘레프 목사의 감사 서신. ...
       
 
  
 

[해외에서 온 편지] "이재록 목사님의 저서를 통해 성결의 복음을 널리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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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23일 일요일


위청친집사
▲ 위청친 집사(왼쪽에서 세 번째)와 가족들 / 위청친 집사 (말레이시아 시부 자야 만민 지성전)

저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저서에 큰 은혜를 받아 2013년부터 여러 문화제에서 당회장님의 저서를 판매하던 중, 이곳 시부 자야에도 서점과 성전을 세워야겠다는 소망이 생겼습니다.
2018년 한국을 방문하게 되어 당회장님의 저서를 통해 문서선교를 이루는
'우림북' 담당자를 만나 서점 운영에 대해 협의한 뒤 귀국하자마자 제가 소유한 건물 2, 3층의 임대를 해지하고 서점과 성전 인테리어 공사를 시작했습니다.
재정이 여유롭게 준비된 것은 아니었지만 생명의 말씀을 전하고자 하는 뜨거운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준비했습니다. 공사를 진행하면서 재정적인 어려움이 있었지만 믿음으로 나아가니 2020년부터는 상황이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보유하고 있던 부동산 일부가 좋은 가격에 팔려 부채를 모두 갚을 수 있었고 운영하던 음식점도 좋은 가격에 임대할 수 있었지요. 현재는 음식점을 비롯해 보유한 부동산을 모두 임대하여 세를 받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저희 가족은 생활비를 걱정하지 않아도 되어 하나님의 일에 집중할 수 있었으며 서점도 운영할 수 있었습니다.
마침내 작년 말, 성전을 완공하여 예배를 드리고 있으며 서점은 지난 1월 7일에 정식으로 오픈하였습니다.
저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었지만 아버지 하나님과 주님의 은혜로 이 모든 일이 가능했습니다. 서점과 성전을 통해 만민과 더욱 하나 되어 세계를 이뤄가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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