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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25일 토요일 오후 12:5
 
 

[기획특집] 참믿음으로 연단을 통과하는 방법 "연단은 축복이며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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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전서 1장 7절에 "너희 믿음의 시련이 불로 연단 하여도 없어질 금보다 더 귀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하려 함이라" 했습니다. 사랑의 하나님께서 성도들을 연단 하시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
       
 
  
 

[기획특집]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성전 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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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2월 6일 일요일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성전은 축복의 통로가 됩니다. 영혼 구원과 직결되는 일이므로 성전 건축은 하늘나라 상급이 될 뿐 아니라 이 땅에서도 축복받는 지름길이 되지요. 그러나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성전 건축은 단지 물질이 많다고 해서 이루어지는 일이 아닙니다.
성전은 눈에 보이는 주님의 몸 된 교회를 말하기도 하지만 하나님의 자녀들의 마음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하면 그 마음 안에 성령이 임해 진리 가운데 살아가도록 마음을 주관하며 천국으로 인도하는데, 이처럼 마음 안에 하나님의 성령이 계시니 마음이 하나님의 성전인 것이지요(고전 3:16).
따라서 하나님께서 원하시고 기뻐하시는 성전 건축은 영혼이 잘되는 축복을 통해 성전을 사모하는 하나님의 자녀들의 마음의 향, 성결의 향, 기도의 향으로 눈에 보이는 거룩한 성전을 이루는 것입니다.


만민에게 주신 대성전 건축의 비전

다윗 왕도 생전에 성전 건축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했지만, 전쟁을 통해 많은 피를 흘렸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그의 아들 솔로몬을 통해 성전을 건축케 하셨습니다. 이처럼 성전을 건축하려는 사람이 공의에 비추어 얼마나 합당한가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마지막 때에 대성전 건축의 사명을 우리 교회에 맡기셨습니다. 흠도 점도 티도 없이 성결을 이룬 만민의 성도들을 통해 지어진 대성전을 받기 원하시는 것이지요.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한 사람 한 사람을 대성전 건축의 초석으로 삼고자 우리의 믿음을 성장시키고 계십니다.
대성전은 영의 공간에 계신 하나님의 영광을 이 육의 공간에 나타내는 상징물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권능과 위엄을 드러내는 인류 역사상 최대, 최고의 성전이지요. 24시간 성령의 불길이 활활 타오르고 영적 말씀과 놀라운 권능으로 생명력이 약동하며 열방과 열왕이 하나님을 사모해 나오는 구원의 방주입니다.
또한 하나님 편에서 인간 경작의 승리를 기념하는 기념물입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지으시고 경작하시는 까닭은 참된 자녀를 얻기 위해서입니다. 인간 경작 마무리 시점에 성령의 역사 속에 수많은 영혼이 참된 자녀로 나오게 되고 그들의 손으로 대성전을 이루게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대성전이 건축된다는 자체는 하나님께서 마침내 참된 자녀들을 얻으셨다는 증거이며, 대성전을 보시며 경작의 세월 동안 인내하고 애통하신 것에 대해 위로와 큰 기쁨을 얻게 되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떠한 일을 이루실 때 반드시 공의에 맞추어 합당하게 이루십니다. 대성전 건축에 필요한 가장 중요한 공의의 조건은 '어떤 사람의 손으로 짓느냐'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재물이 많고 권력과 힘이 있다고 해도, 정작 대성전을 지을 합당한 사람이 없다면 대성전 건축은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구약시대에는 외적인 행함의 성결과 육체의 할례를 했지만, 성령시대인 지금은 마음의 할례를 통해 마음의 성결을 이루어야 합니다. 악은 모양이라도 버리고 더럽고 냄새나는 육의 속성들을 베어냄으로 합당한 마음의 성전을 이루어야 하지요(엡 2:22).
여리고 성을 쉽게 함락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작은 아이 성 전투에서 참패한 것은 아간이라는 백성이 하나님 말씀을 어기고 범죄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나 하나쯤이야' 하는 생각을 해서는 안 됩니다. 온전한 믿음과 순종으로 기쁨이 되고, 스스로 성결케 함으로 합당한 마음의 성전을 이루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성전 건축을 이룸에 있어서 모두가 하나 되기를 원하십니다. 하나 된다는 것은 앞서 인도하는 리더의 말에 따라 각자 자기 위치에서 순종해 나가고 어떤 상황과 환경 가운데서도 한 목표를 향해 마음을 같이해 나가는 것입니다.
진정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이 영의 흐름에서 어느 누구도 낙오되지 않고 다같이 그 성전의 영광을 누리는 것이며, 오직 새 예루살렘을 소망해 뜨겁게 달려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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