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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25일 토요일 오후 1:19
 
 

"15년간 저를 괴롭히던 귀신이 떠났습니다"
최신 업데이트
지난 15년 동안 저는 귀신으로 인해 많은 고통을 받았습니다. 귀신이 역사하면 몸이 뻣뻣해졌고 누군가 제 목과 가슴을 무겁게 짓누르는 것을 느끼며 숨이 막혔지요. ...
       
 
  
 

"치료와 응답과 축복, 감동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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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4월 3일 일요일



지난 3월 25일 밤 11시, 은사 집회(비대면)가 전 세계에 생중계 되는 가운데 당회장 직무대행 이수진 목사의 인도로 진행되었다.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각색 질병이 치료되고 마음의 소원을 응답받은 간증들이 이어져 하나님께 크게 영광 돌렸다.


교통사고 후유증
홍석조집사
홍석조 집사(59세, 1대대 4교구)

8년 전 졸음운전으로 사고를 당해 흉추 7번과 8번에 기억(ㄱ)자로 금이 갔습니다. 한 달 정도 보조대를 차고 지낸 후에도 통증은 계속 되었고, 잘 때나 계단을 오를 때 매우 불편했지요.
1월 은사 집회 시 온몸이 뜨거워지면서 어느 정도 통증이 사라졌고, 3월 은사 집회 시에는 온전히 치료되어 불편함이나 통증이 전혀 없습니다.


온몸의 가려움증
추호임권사
추호임 권사(63세, 1대대 6교구)

은사 집회 한 주 전부터 온몸이 가려워서 상처가 날 정도로 긁었습니다. 은사 집회 시 예배를 드리면서도 가려워서 온몸을 긁었지요.
설교 말씀을 들으면서 불평, 원망했던 제 모습이 떠올라 눈물로 회개하였습니다. 하나님 은혜가 임하니 찬양과 기도도 감동함 속에 드렸지요. 환자 기도를 받은 뒤에는 온몸이 시원하고 전혀 가렵지가 않았습니다.


물질 축복
조경아권사
조경아 권사(58세, 2대대 10교구)

은사 집회를 사모하여 작정 다니엘철야를 한 끼 금식과 예물을 드리며 마음 다해 참석하였습니다.
특별히 8일 작정 다니엘철야 시에는 여구역장연합회가 랜선으로 참석하게 되어 이직을 놓고 고민하는 남편을 위해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현재 직장에서 기존 월급보다 60만 원이 인상되고, 정년 없이 직장을 다닐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손가락 관절염
정경숙집사
정경숙 집사(60세, 2대대 13교구)

두 달가량 왼손 검지가 많이 아팠습니다. 오므리거나 주먹을 쥘 때는 물론 만져도 아팠지요. 지속적으로 통증이 있어서 약국에 가서 증상을 말하니 관절염인 것 같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은사 집회 시 기도 받을 때 왼손이 뜨겁더니 통증이 완전히 사라져 이제는 손가락을 움직이고 주먹을 쥐어도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신경통
끄리스띠나벨라스께스
끄리스띠나 벨라스께스 성도(59세, 콜롬비아 온다)

신경통으로 인해 움직일 수 없을 정도로 통증이 심했습니다. 조금이라도 움직이면 칼로 찌르는 듯 너무나 아팠지요.
은사 집회 시 이수진 목사님께서 환자들의 병명을 부르며 기도하시는데, '신경통' 하고 부르실 때 저는 일어서서 몸을 이리저리 움직여 보았습니다. 그런데 통증이 전혀 없고, 아무 이상이 없는 것입니다.


다리 통증
리차드치리노스
리차드 치리노스 성도(51세, 베네수엘라 발렌시아)

약 2년 전부터 다리에 통증이 있었습니다. 특히 한쪽 다리는 통증이 아주 심했지요.
이러한 문제를 해결받기 위해 저는 작정 다니엘철야에 참석해 간절히 기도하였습니다. 그리고 은사 집회 시 기도 받았는데, 성령의 불이 임해 온몸이 뜨거웠고 다리에 경련이 일어나고 없어지더니 극심했던 통증이 싹 사라졌습니다.


오십견
임은경집사
임은경 집사(64세, 3대대 15교구)

지난 3월 초부터 자려고 누우면 오른팔에 통증이 왔습니다. 오른팔을 움직일 때마다 아프고, 팔이 잘 안 올라갔지요.
그런데 은사 집회 준비찬양 시 충만해 온몸으로 하나님께 찬양할 때 저도 모르게 오른손을 들고 찬양을 하였는데 어느새 통증이 완전히 사라져 오른팔을 올리고 돌려도 아무렇지가 않았습니다.


방아쇠 수지
방현초권사
방현초 권사(60세, 3대대 15교구)

2년 전부터 방아쇠 수지로 인해왼손을 오므렸다 폈다 할 때 통증과 함께 뚝뚝 소리가 났고 손가락이 잘 안 펴졌습니다.
은사 집회 시 믿음으로 치료받고자 작정 다니엘철야에 참석해 기도할 때 성령의 불을 받았지요. 집회 시 기도 받을 때에도 왼손바닥이 뜨거워지더니 손가락을 움직여도 아무런 소리가 안 나고 통증도 없었습니다.

두통과 퇴행성관절염
박영자집사
박영자 집사(57세, 중국 1교구)

평소 일을 할 때 퇴행성관절염으로 인해 무릎보호대를 해야 했습니다. 지난 3월 초에는 두통이 심했고어지럼증도 왔었지요.
그런데 은사 집회를 준비하던 중 20일 중국 대교구 랜선 기도회 때 통회자복을 한 후 성령의 불을 받은 뒤에는 두통이 사라졌고, 퇴행성관절염으로 인한 무릎 통증도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허리 디스크
한춘자집사
한춘자 집사(79세, 중국 2교구)

약 20년 전 허리 디스크 3번과 4번에 손상이 와서 수술을 해야 했지만 형편이 여의치 않아 그대로 지냈습니다. 그런데 최근 허리 통증이 심해져 허리를 구부릴 수도 없고, 앉고 일어서기도 힘들었지요.
믿음으로 치료받고자 사모함으로 준비한 은사 집회 시 환자 기도를 받을 때 허리가 시원해졌고, 이후 허리를 자유자재로 움직여도 전혀 통증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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