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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25일 토요일 오후 1:10
 
 

"15년간 저를 괴롭히던 귀신이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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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년 동안 저는 귀신으로 인해 많은 고통을 받았습니다. 귀신이 역사하면 몸이 뻣뻣해졌고 누군가 제 목과 가슴을 무겁게 짓누르는 것을 느끼며 숨이 막혔지요. ...
       
 
  
 

"버스가 2m 아래로 떨어지는 순간 누군가 저를 안아서 받아주는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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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15일 일요일


알베르또브라보성도
알베르또 브라보 성도 (56세, 콜롬비아 만민교회)

저는 먼 지방에 거주하고 있어서 콜롬비아 만민교회 예배를 온라인으로 드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였습니다.
2m 아래로 버스가 떨어지며 전복되는 사고에서 온전히 지킴 받은 것입니다.

지난 3월 20일, 저는 바랑끼야에서 몸폭스로 가는 버스를 탔습니다. 버스는 밤 11시경 출발하였는데 몸폭스에서 30km 떨어진 곳에서 사고가 난 것입니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버스 기사에게 갑자기 심정지가 일어나서 버스가 도로를 벗어나 2m 아래로 떨어지며 전복된 사고였지요. 32명의 승객 중 6명이 사망하였고, 10명이 중상을 입었으며, 나머지 승객들도 부상이 있었습니다. 이 사고는 콜롬비아 일간지 및 공영방송에 주요뉴스로 보도되었지요.
저는 항상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기도해 주신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을 몸에 지니고 다녔습니다. 이날도 마찬가지였지요.
사고가 일어나는 순간, 저는 하나님께 기도하였고 버스는 2m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그런데 그 순간, 마치 누군가가 저를 안아서 받아주는 포근한 느낌이 들었고 어떠한 충격도 없었습니다.
사고 직후 몸을 살펴보니 몸에 상처 하나 없었지요. 제 옆자리에 앉았던 사람은 사고의 충격으로 팔을 크게 다쳤는데, 저는 아무 이상이 없었습니다.
아버지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받는다는 것이 얼마나 감격스러운 일인지 다시 한번 그 사랑을 마음에 새기는 시간이었습니다.
목숨을 잃을 수도 있었던 큰 사고에서 지켜 주신 아버지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항상 저희를 위해 기도해 주시는 만민의 모든 가족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엘꼴롬비아노
출처: 콜롬비아 일간지'엘꼴롬비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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