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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8월 9일 화요일 오전 7:01
 
 

"우울증을 치료받으니 천국이 따로 없습니다"
최신 업데이트
2019년부터 신앙생활이 느슨해지면서 제게 주어진 모든 사명을 내려놓고 직장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신앙생활을 제대로 하지 않으니 점차 세상 사람과 다름없이 살아가면서, 가끔 '나는 왜 징계가 안 오지? 사생자인가?' 하는 생각이 스치곤 하였습니다. ...
       
 
  
 

[5월은사집회 간증] "비염으로 인한 귀 통증을 치료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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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12일 일요일


조영순집사
조영순 집사(37세, 중국 2교구)

저는 8년 전부터 귀가 아프고 자주 먹먹했습니다. 병원에서는 청력에는 문제가 없으나 비염으로 인해 귀가 불편한 것 같다고 하였지요. 최근에 증세가 더 심해져서 많이 불편했습니다.
은사 집회 때 치료받기 위해 환자 접수를 하고, 현장에 가서 작정 다니엘 철야를 하면서 지난 신앙생활을 돌아보며 기도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육신의 생각 가운데 서운해하거나 서러워했던 어두운 모습들이 떠올라 회개하였고 모든 것에 긍정적으로, 선으로 생각하려고 노력하였지요.
그 뒤 은사 집회에서 기도를 받고 나서는 귀의 통증이 사라져 귀가 편안하고, 먹먹함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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