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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8월 9일 화요일 오전 6:44
 
 

"우울증을 치료받으니 천국이 따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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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부터 신앙생활이 느슨해지면서 제게 주어진 모든 사명을 내려놓고 직장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신앙생활을 제대로 하지 않으니 점차 세상 사람과 다름없이 살아가면서, 가끔 '나는 왜 징계가 안 오지? 사생자인가?' 하는 생각이 스치곤 하였습니다. ...
       
 
  
 

[5월은사집회 간증] "늘어난 왼쪽 대퇴부 인대를 치료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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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12일 일요일


김옥란집사
김옥란 집사 (63세, 중국 1교구)

지난 5월 13일, 일하다가 저의 부주의로 왼쪽 다리를 삐꺽했는데 이후 엉덩이 부분에 통증이 심했습니다. 조금만 움직여도 통증으로 인해 걷기가 힘들었지요. 병원에 가서 검진받으니 왼쪽 대퇴부 인대가 늘어났다고 하였습니다.
집에 돌아왔는데 화장실에 앉아 있기조차 힘들었습니다. 한 주간 일을 쉬어야 했지요. 저는 걷기도 힘든 상황이었지만 현장에 가서 작정 다니엘 철야를 참석하며 최선을 다해 기도하였습니다.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생겼을까?' 하고 기도하면서 돌아보니 구역장 사명을 감당하면서 어떤 성도님에게는 조급한 마음을 가졌고, 어떤 성도님에게는 속상한 마음과 때로는 서운한 마음을 가졌던 것들이 떠오르면서 이 모든 것이 악에서 비롯되었음을 깨닫게 되었지요. 눈물로 회개하였습니다.
날마다 회개 기도를 하며 5월 22일 이날도 '반드시 치료받으리라.'는 믿음으로 작정 다니엘 철야에 참석해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인도하시는 만민기도원 이복님 원장님께서 제 어깨에 손을 얹으실 때 온몸에 뜨거움이 임하면서 감동함 속에 불같은 기도를 올릴 수 있었지요.
그리고 기도회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극심했던 통증이 사라지고 다리에 힘이 주어진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저는 너무 기뻐서 빠른 걸음으로 신나게 걸어 보았지요. 그런데 신기하게도 아무런 이상이 없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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