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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8월 9일 화요일 오전 7:46
 
 

"우울증을 치료받으니 천국이 따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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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부터 신앙생활이 느슨해지면서 제게 주어진 모든 사명을 내려놓고 직장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신앙생활을 제대로 하지 않으니 점차 세상 사람과 다름없이 살아가면서, 가끔 '나는 왜 징계가 안 오지? 사생자인가?' 하는 생각이 스치곤 하였습니다. ...
       
 
  
 

[5월은사집회 간증] "일자목으로 인한 통증이 사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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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12일 일요일


최미자권사
최미자 권사 (49세, 2대대 12교구)

2020년 11월, 어깨와 상체 부위의 통증으로 인해 너무 힘들어서 잠을 잘 수가 없었습니다. 식사하면 체한 느낌이 있었고, 근육이 늘 긴장된 상태로 무기력했습니다.
병원에서 진료받으니 일자목으로 인해 신경이 눌려 어깨 및 상체 부위, 심지어 소화 기능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하였지요. 치료를 위해 물리 치료와 주사를 계속 맞아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은사 집회 때마다 믿음으로 치료받고자 했지만 응답받지를 못했습니다. 원인을 궁구해 보니 제 나름대로 작정하여 기도한다고 했으나 중심 기도를 하지 못하고, 아프다는 핑계로 충만하게 손뼉 치며 찬양하지 못한 것이 떠올랐습니다. 그만큼 간절히 하나님 앞에 기도와 찬양을 드리지 못한 것이었지요.
5월 은사 집회를 준비하면서 깨우친 것들을 회개하고 작정 다니엘 철야를 현장에서 참석해 간절히 기도하며 충만히 찬양하였습니다. 그랬더니 어깨와 상체 부위의 통증이 현저히 줄어들었지요.
그리고 5월 27일 은사 집회 때 기도를 받은 뒤에는 통증이 전혀 없고, 근육의 긴장도 사라져 무기력감도 없으며, 몸이 가볍고 활기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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