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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8월 9일 화요일 오전 7:39
 
 

"우울증을 치료받으니 천국이 따로 없습니다"
최신 업데이트
2019년부터 신앙생활이 느슨해지면서 제게 주어진 모든 사명을 내려놓고 직장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신앙생활을 제대로 하지 않으니 점차 세상 사람과 다름없이 살아가면서, 가끔 '나는 왜 징계가 안 오지? 사생자인가?' 하는 생각이 스치곤 하였습니다. ...
       
 
  
 

[5월은사집회 간증] "오른쪽 눈의 따끔거림이 사라지고 시력도 좋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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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12일 일요일


제이시그루에소성도
제이시 그루에소 성도(32세, 콜롬비아)

저는 어떤 것을 볼 때 선명하게 보이지 않았고 상대의 얼굴이나 글자를 잘 볼 수가 없었습니다. 또 오른쪽 눈이 따끔거리고 불편했지요.
그런데 5월 27일 은사 집회에 참석하여 기도 받은 후에는 오른쪽 눈이 따끔거리고 불편한 증상이 사라졌고, 시력이 매우 좋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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