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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8월 9일 화요일 오전 7:31
 
 

"우울증을 치료받으니 천국이 따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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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부터 신앙생활이 느슨해지면서 제게 주어진 모든 사명을 내려놓고 직장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신앙생활을 제대로 하지 않으니 점차 세상 사람과 다름없이 살아가면서, 가끔 '나는 왜 징계가 안 오지? 사생자인가?' 하는 생각이 스치곤 하였습니다. ...
       
 
  
 

"15년간 저를 괴롭히던 귀신이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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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26일 일요일


단티성도
단티 성도 (33세, 인도 델리 만민교회)

지난 15년 동안 저는 귀신으로 인해 많은 고통을 받았습니다. 귀신이 역사하면 몸이 뻣뻣해졌고 누군가 제 목과 가슴을 무겁게 짓누르는 것을 느끼며 숨이 막혔지요.
때로는 자살 충동을 느꼈으며 심지어 자녀들을 죽이고 싶은 생각까지 들 정도였습니다. 누구와도 대화하고 싶지 않았고, 주변 사람들에게 항상 짜증을 내며 살았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 받기 위해 힌두교 사제를 찾아간 적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귀신에게 놓이려면 염소 2마리를 바쳐야 한다고 했습니다. 저는 가정 형편상 염소 2마리를 구할 돈이 없었기에 그냥 돌아와야 했지요.
또한 어릴 때부터 귀통증으로 힘들었습니다. 2년 전에는 통증이 심해져 병원에 가서 진찰받았더니 의사가 수술을 권했지만 코로나 상황으로 인해 수술받지 못했지요.
그러던 어느 날, 고통 중에 살아가던 제게 주님께서 먼저 손을 내밀어 주셨습니다. 2022년 4월, 이웃에 사는 델리 만민교회의 라니 성도에게 전도를 받은 것입니다. 유튜브 힌디어 채널 'GCNTV HINDI'도 알게 되어 만민의 권능 사역을 알게 되었지요. 그리고 5월 은사 집회를 믿음으로 참석하고자 예배와 기도로 준비하기 시작했습니다.
마침내 은사 집회 당일, 저는 라니 성도의 집에서 'GCNTV HINDI'를 통해 참석하였는데 처음에는 많이 긴장되었습니다. 이수진 목사님께서 환자 기도를 해 주실 때 두 번 구토하였는데, 이후 무언가가 제 몸에서 빠져나갔습니다. 그 뒤 환한 빛이 제 몸으로 들어오는 것을 느꼈고, 마음이 평안해지더니 귀의 통증도 사라졌지요. 할렐루야!
이제는 더 이상 마음에 불안감이 없고 기쁩니다. 몸과 마음이 공중을 날 듯 가볍고 행복합니다. 살아 계셔서 치료해 주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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