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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8월 9일 화요일 오전 7:17
 
 

"우울증을 치료받으니 천국이 따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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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부터 신앙생활이 느슨해지면서 제게 주어진 모든 사명을 내려놓고 직장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신앙생활을 제대로 하지 않으니 점차 세상 사람과 다름없이 살아가면서, 가끔 '나는 왜 징계가 안 오지? 사생자인가?' 하는 생각이 스치곤 하였습니다. ...
       
 
  
 

"왼팔 오십견을 치료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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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26일 일요일


신송희집사
신송희 집사 (54세, 2대대 8교구)

2021년 7월부터 잠을 못 이룰 정도로 왼팔의 통증이 심했습니다. 왼팔을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가 없어서 옷을 입거나 무언가를 할 때도 조심해야 했고, 집안일을 하는 데에도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설거지할 때 왼손에 힘이 없어서 그릇을 떨어뜨려 깨뜨린 적도 있었지요.
병원에 가서 진료받으니 "오십견인데 레이저 수술을 한다 고 해도 온전히 치료가 안 되니 3개월 동안 운동을 열심히 하고 다시 방문하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아파서 운동하기 힘들 테니 진통제를 먹고 보내준 영상을 보면서 운동하라고 하였지요.
하지만 왼팔이 굳어 잘 돌아가지를 않고 통증이 있으니 혼자 운동하는 것이 어려웠습니다. 그런데 9월 은사 집회 때 기도 받은 뒤 통증이 싹 사라지는 체험을 하였지요.
그 뒤로도 저는 은사 집회가 열릴 때마다 기도를 받았습니다. 왼팔을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것은 여전히 어려웠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응답받지를 못했지요.
그러던 2022년 5월 27일, GCN방송을 통해 은사 집회에 참석했는데 당회장 직무대행 이수진 목사님의 '모든 것에 화목하라'는 설교 말씀이 마치 제게 하시는 말씀처럼 느껴졌습니다. 그러면서 온몸에 뜨거움이 임했고 그동안 깨우쳤다고는 했지만, 회개되지 않았던 부분이 떠올라 회개할 수 있었지요. 그리고 회개와 성령 충만을 위한 찬양을 할 때 또다시 얼굴이 화끈거릴 정도로 뜨거움이 임했습니다.
이후 왼팔을 움직여 보니 놀랍게도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는 것입니다. 너무나 신기하고 감사했지요. 치료해 주신 사랑의 아버지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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