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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28일 월요일 오후 5:07
 
 

"저는 척추 통증이 사라지고, 남편도 호전돼 일상생활을 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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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남편의 병간호를 하다가 척추에 문제가 생겨 통증으로 인해 자리에 오래 앉아 있을 수도 없고 호흡하기도 힘이 들었습니다. 남편(순일쿠마, 36세)은 2년 전에 사고로 목의 신경이 눌리면서 보행 장애가 생겼고 이후 척추디스크와 퇴행성 요추 질환으로 발전했습니다. ...
       
 
  
 

[2022 만민하계수련회 간증 - 한국] "어깨 유착성 관절염을 치료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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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8월 28일 일요일


남순옥집사
남순옥 집사 (56세)

2022년 6월부터 양쪽 어깨의 통증으로 인해 고통받았고, 일상생활이 불편했습니다.
어깨를 움직일 때마다 바늘에 콕콕 찔리는 듯한 통증이 있었고, 잠잘 때도 통증으로 인해 좌로도 우로도 눕지 못해 매우 괴로웠지요. 어깨가 눌리게 되면 찌릿찌릿한 통증을 유발했기 때문입니다.

병원 검사 결과, 어깨 유착성 관절염이었습니다. 의사 선생님의 권유대로 약물치료와 물리치료를 받았지만, 통증은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저는 만민하계수련회를 믿음으로 잘 준비하여 치료받아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사모하는 마음으로 간절히 기도하였지요. 그리고 매주 월요일마다 진행하는 만민기도원 이복님 원장님의 '환자를 위한 랜선 기도회'에 참석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하나님께서는 많은 은혜와 감동을 주셨지요.

그러던 7월 18일, 랜선 기도회 때 왼쪽 어깨가 치료되고 25일에는 오른쪽 어깨를 치료받은 것입니다. 아버지 하나님을 간절히 찾고 의지하니 수련회에 가기도 전에 치료해 주셨지요. 지금은 양쪽 어깨 모두 통증이 전혀 없고 자유자재로 움직여도 아무 이상이 없습니다.
크신 사랑으로 품어 주신 아버지 하나님, 폭포수와 같은 은혜로 함께하신 주님, 응답의 길로 인도하신 성령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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