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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28일 월요일 오후 5:06
 
 

만민의 이름으로 펼쳐질 끝없는 영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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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의 날들이
아버지의 사랑으로 쌓여 왔으므로
아버지께서 주신 축복이 너무 큼이며
아버지의 사역을 이루기 위한 축복이 쌓여 있음이니이다.
지금의 보여지는 것이 전부가 아닌
이 제단에 주실 엄청난 축복을 바라보며
오늘 하루도 지내나이다. ...
       
 
  
 

[기획특집] "권능의 기도로 에볼라가 종식된 그날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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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9월 11일 일요일



지난 7월 31일, 주일 저녁예배 때 콩고민주공화국 킨샤사 만민교회 세바스찬 임페토 팡고 장로의 간증 설교가 있었다. 2022년 만민하계수련회 참석차 한국을 방문한 그는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막 9:23 ; 히 11:6)는 말씀의 제목으로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기도로 콩고민주공화국의 에볼라가 종식된 사건을 간증했다.

2014년, 콩고민주공화국 에콰퇴르 주의 주지사로 있을 때의 일입니다.
주도 음반다까 시에서 약 800킬로미터 떨어진 보엔데 시 제라 지역에서 에볼라가 시작되었습니다. 에볼라 바이러스가 발생해 확산하는 과정에서 매일 사망자 수가 증가하였지요. 정부에서는 보엔데, 음반다까, 킨샤사 세 팀으로 나눠 매일 질병 확산 상황을 모니터링하며 대응 전략을 세웠습니다. 저는 음반다까 시를 담당했지요. 날마다 감염자 수가 증가하니 급기야 감염자 추적도 어려웠습니다.
대통령께서는 제게 전화해 어떤 수단 방법을 써서라도 주도 음반다까 시에서 에볼라 바이러스를 퇴치하라고 하셨습니다.
음반다까 시에서 수도 킨샤사까지는 많은 사람이 왕래하기에 음반다까 시가 뚫리면 킨샤사가 뚫려 전 세계에서 콩고민주공화국이 고립되는 위기에 직면하게 됩니다.
이 일은 제게 매우 큰 부담이었고, 큰 도전이었지요. 마치 전 국민의 희망이 제 양 어깨에 걸려 있는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없었습니다. 극심한 어려움과 마음의 짐을 안고 저는 담임 목사님과 통화하게 되었습니다.
담임 목사님은 "하나님을 믿기만 하면 모든 것이 가능합니다.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볼 것입니다."라고 말씀하셨지요. 이에 저는 불가능한 일을 가능케 하시는 하나님의 사람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서신을 보내게 되었고, 당회장님께서는 서신을 보시고 이를 위해 기도해 주셨습니다.
놀랍게도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 받은 날로부터 15일 동안 감염자가 발생하지 않았으며, 감염된 환자들이 치료되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대통령께서는 유엔총회에서 콩고민주공화국에 에볼라가 종식되었음을 선언하셨지요. 할렐루야!

세바스찬 장로는 동료로부터 건네받은 이재록 목사의 간증 수기 『죽음 앞에서 영생을 맛보며』를 읽은 후 하나님을 만나 모든 질병을 단번에 치료받고 세계적인 부흥강사가 된 이재록 목사의 간증에 크게 감동해 킨샤사 만민교회 성도가 되었다.
2009년 교회 등록 당시 자연환경관광부 장관 보좌관이었던 그는 2011년에 이재록 목사의 기도를 받은 뒤 에콰퇴르 주의 주도인 음반다까 시의 시장이 되었고, 2013년에는 에콰퇴르 주의 부주지사가 되었다. 그 뒤 주지사의 신병 치료로 자리가 공석이 되면서 주지사로 승진하였는데, 2014년 8월에 에볼라가 발생한 것이다.
그해 9월 16일, 세바스찬 장로가 에볼라 바이러스 퇴치를 위한 기도 요청 메일을 본교회에 보내와 21일, 이재록 목사가 기도해 줌으로 콩고민주공화국에서는 에볼라가 종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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