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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2월 7일 화요일 오후 9:11
 
 

" 당뇨 합병증으로 인한 왼발 절단의 위기에서 치료받았어요"
최신 업데이트
2022년 10월 초, 왼발에 원인 모를 종기가 생겼습니다. 이후 서서히 커지면서 발과 다리에 열이 나고 통증이 있더니 결국 고름이 터졌습니다. 그런데 환부가 전혀 나아지지를 않아 병원에 갔더니 당뇨 수치가 400 이상이고 합병증으로 발의 상처가 계속 커지고 있어서 왼발을 절단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
       
 
  
 

인도 델리 만민교회 '랜선 창립 10주년 기념 예배 및 권사 취임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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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20일 일요일



지난 11월 8일(화) 오후 1시 30분(현지 시각 오전 10시), 이미경 목사(교역자회 회장)를 강사로 인도 델리 만민교회 '랜선 창립 10주년 기념 예배 및 권사 취임 예배'가 있었다.
이날 예배는 줌(zoom)과 유튜브(GCNTV HINDI)로 송출되어 인도는 물론 영국, 호주, 파키스탄에서도 함께했으며 영어, 힌디어, 타밀어, 보즈푸리어, 우르두어로 동시통역 되었다.
담임 김상휘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1부 기념 예배는 낸시 집사(델리 만민교회)의 특송 후, 이미경 목사가 '입으로 시인하는 대로 되리라'(롬 10:10)는 설교를 통해 "온전한 믿음의 고백과 행함으로 하나님의 뜻과 섭리를 온전히 이루어 드리는 복된 성도가 될 것"을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했다.
그 뒤 당회장 이재록 목사에게 기도 받은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으로 환자 기도를 해 줌으로 많은 성도가 질병을 치료받고 마음의 소원에 응답받아 살아 계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2부에는 이미경 목사의 집례로 권사 취임식이 있었으며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델리 만민교회의 사역 영상과 무용팀의 축하공연이 상영돼 창립의 기쁨을 더했다.
한편, 권사로 취임한 라타 어거스틴 집사(59세)는 델리 만민교회 여선교회 회장과 아동주일학교 주교사로 충성하며 SNS를 통해 가정교회 성도 자녀들의 성경 공부방 운영 등으로 헌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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