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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첫 열매가 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기쁨과 소망으로 가득했던 '2023 부활절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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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4월 16일 일요일



주님의 부활을 기념하는 부활절을 맞아 4월 9일 주일, 우리 교회는 GCN방송(www.gcntv.org)을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되는 가운데 '2023 부활절 행사'를 가졌다.
오전 11시 30분, 대예배 시 당회장 직무대행 이수진 목사는 '부활'(행 1:11)이라는 설교를 통해 "주님의 부활은 죄로 인해 죽었던 우리 영이 살아나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길이 열리고, 죽음으로 썩어 없어질 우리 몸이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되었음을 의미한다"라고 전하며, "인자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심으로 참된 믿음을 이뤄 영생을 얻고 다시 오실 주님을 사모하는 복된 성도가 될 것"을 당부했다.

그 뒤 이수진 목사의 집례로 진행된 성찬식은 우리 교회는 물론 국내외 지교회 성도들이 온라인으로 함께하며 주님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즙을 준비해 각 처소에서 경건한 마음으로 성찬식에 임해 주님의 십자가 희생과 사랑을 되새겼다.

오후 3시, 부활절 기념 예배는 교역자회 회장 이미경 목사가 '부활'(요 11:25~26)이라는 말씀을 전했으며, 2부에는 예능위원회 주관 '부활의 주' 공연이 있었다.
부활절 공연은 주님의 십자가 고난과 부활을 중심으로 재연한 시대극과 이수진 목사가 인도하는 특별찬양으로 구성되었다. 특별찬양 때는 현장에 참석한 성도들뿐 아니라 온라인으로 함께한 국내외 성도들이 다 함께 찬양하므로 부활의 주님께 감사와 기쁨으로 영광을 돌렸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의 섭리를 이뤄가시는 고난의 한 주간을 그린 영상을 시작으로 '비아돌로로사'라는 성가대의 찬양과 연주로 막을 올렸다. 이어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을 그린 시대극과 더불어 십자가 사랑을 찬양하는 특별찬양 1부가 있었다. 마지막으로 주님의 부활에 관한 시대극과 부활의 기쁨과 소망을 찬양하는 특별찬양 2부가 이어져 부활의 영광과 큰 감동을 선사했다(4면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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