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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7월 21일 일요일 오후 2:01
 
 

"4.3cm 갑상선 결절(종양, 혹)들이 감쪽같이 없어졌어요!"
최신 업데이트
지난 3월 29일, 건강 검진을 받으며 갑상선 초음파 검사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검진 결과, "4.3cm 크기의 갑상선 결절들과 다수의 결절이 발견되었으니, 상급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으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좀 더 자세히 검진해 보기 위해 다른 병원에서도 갑상선 초음파 검사를 해보았는데 결과는 동일했습니다. ...
       
 
  
 

"시력과 청력이 회복돼 아주 잘 보이고 잘 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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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4월 30일 일요일


손정오집사
손정오 집사 (74세, 3대대 17교구)

약 1년 전부터 특별한 이유 없이 양쪽 귀가 잘 안 들리고 눈이 잘 안 보였습니다. 통화할 때 상대방의 목소리가 잘 들리지 않았고, 눈이 아른거려 물체의 형상만 볼 뿐 책을 보거나 글씨를 읽을 수는 없었지요.
저는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보다.' 생각하며 지내고 있었는데, 교구장님을 비롯해 주위 분들이 은사 집회에 참석해 치료받을 수 있도록 격려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은사 집회를 앞두고 환자 접수를 하였고, 작정 다니엘 철야에도 매일 참석해 치료받고자 간절히 기도로 준비하였지요.
드디어 3월 24일, 아침부터 행복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날 밤 11시에 GCN방송을 통해 금요철야예배 은사 집회에 참석하였는데 준비 찬양할 때부터 성령으로 충만했습니다. 그리고 당회장 직무대행 이수진 목사님의 설교를 들을 때, 어느 순간부터 소리가 잘 들리기 시작하였습니다. 설교가 끝난 후, 환자 기도 받을 때는 누군가 제 얼굴을 쓰다듬어 주는 느낌을 받았지요. 이후 소리가 또렷하게 잘 들리더니 눈도 맑아진 것 같아서 눈을 뜨고 화면을 보니 선명하게 보이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저는 새로운 세상을 만난 것 같이 너무나 기뻤습니다. 그래서 간증을 접수하기 위해 교회에 전화했는데 접수자의 목소리도 또박또박 잘 들렸습니다. 70이 넘은 나이에 이러한 체험을 하니 아주 감동스럽습니다. 사랑의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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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사역 - 하나님과 동행한 믿음의 역사 이재록 목사의 삶과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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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를 구원할 조건에 합당한 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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