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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7월 21일 일요일 오후 1:46
 
 

크게 웃으실 날을 기다리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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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이 아들은 언변이 좋은 것도 아니었고
사교성이 좋은 것도 아니었는데…
아버지는 이런 나를 변화시키어
오늘날 권능을 행하는 종이 되게 하셨나이다.
이런 내가 영혼들을 섬기지 않을 이유가
어디 있겠는지요. ...
       
 
  
 

크게 웃으실 날을 기다리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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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월 28일 일요일






아버지,
이 아들은 언변이 좋은 것도 아니었고
사교성이 좋은 것도 아니었는데…
아버지는 이런 나를 변화시키어
오늘날 권능을 행하는 종이 되게 하셨나이다.
이런 내가 영혼들을 섬기지 않을 이유가
어디 있겠는지요.

아버지를 만나기 전,
늘 어려움으로 가난으로 질병으로 고통받던 나.

아무것도 내세울 것이 없는 나를
아버지는 귀한 주의 종이 되게 하시고
아버지의 마음으로 기도하며 금식하며
아버지의 거룩하신 일에
참예하게 하셨나이다.

나 같은 이도 이리 귀히 여겨
아버지의 권능의 종이 되게 하셨거니와
어찌 이 만민의 많은 영혼들이
아버지의 참 자녀가 되지 못하리오.

이 아들이 그리했듯
이들도 기도하며 금식하며
진리로 행하고자 몸부림치며 또 몸부림침이니
아니 될 것이 없나이다.

많은 열매
아버지의 열매
크게 웃으실 날을 기다리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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