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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8일 수요일 오전 8:09
 
 

학원 강의로 지친 손목.허벅지 통증, 깨끗이 치료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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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학원에서 영어 강사로 일하며 하루의 대부분을 오른손으로 분필을 쥐고 판서를 합니다. 그런데 몇 개월 전부터 오른쪽 손목과 엄지손가락에 극심한 통증이 찾아와 분필을 제대로 잡을 수도 없게 되었습니다. ...
       
 
  
 

"좋으신 아버지 하나님을 만나 치료받고 응답받았어요"

야무나 자매 (17세, 인도 첸나이만민교회) 2009년, 오순절 교회를 다니던 저희 가족은 킬파크 지역으로 이사하면서 신앙생활 할 곳을 찾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첸나이만민교회 마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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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월 1일 일요일
"주일 성수를 기뻐하신 하나님께서 흉추 압박골절을 순간에 치료해 주셨어요"

조영순 권찰 (73세, 2대대 12교구) 2014년 5월 17일 금요철야예배를 마친 후 집으로 돌아가 잠이 들었는데, 신기한 꿈을 꾸었습니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제 명치 부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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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월 1일 일요일
"신앙생활의 참맛을 아니 행복합니다"

이정길 집사 (81세, 1대대 7교구) 저희 부부는 요즘 하루하루를 즐겁고 보람 있게 보내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의 참사랑을 깨닫고 체험함으로 신앙의 참맛을 느끼며 살아가기 때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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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 25일 일요일
"맹독성 농약을 마신 시어머니가 하나님 은혜로 살아나셨어요"

아비가일 따망 성도 (37세, 네팔만민선교센터) 2014년 10월, 아주버님으로부터 시골에 계신 시어머님이 위독하다는 전화가 왔습니다. 그동안 남편에게 받은 설움도 큰 데 다른 가족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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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 25일 일요일
"30년 된 무릎 연골 및 인대 파열이 치료되다니! 하나님, 주님 감사합니다"

박재홍 성도 (47세, 춘천만민교회) 제 나이 열여덟 살 때, 축구선수로서 탄탄대로가 펼쳐지는 것처럼 보였던 제게 무리한 연습과 경기 중 반복되는 심한 무릎 부상은 결국 축구를 포기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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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 18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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