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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8일 수요일 오전 8:09
 
 

학원 강의로 지친 손목.허벅지 통증, 깨끗이 치료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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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학원에서 영어 강사로 일하며 하루의 대부분을 오른손으로 분필을 쥐고 판서를 합니다. 그런데 몇 개월 전부터 오른쪽 손목과 엄지손가락에 극심한 통증이 찾아와 분필을 제대로 잡을 수도 없게 되었습니다. ...
       
 
  
 

"조기 양막 파열로 양수가 쏟아졌으나 권능의 기도를 받고 건강한 아들을 낳았어요"

김채린 집사 (1대대 1교구, 32세) 지난 4월 2일 저녁, 임신 중인 제 몸에서 무언가 흘러 내렸습니다. 심상치 않아 다음 날 새벽, 병원에 갔더니 의사선생님은 '조기 양막 파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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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24일 일요일
"참 목자의 표본이신 당회장님, 존경합니다!"

블라지미르 오시포프 목사 (예수교러시아연합성결회 총회장) 저는 해군 장교 시절에 주님을 영접한 후 목회자의 길을 걷게 됐습니다. '2003 러시아 연합대성회'를 통해 강사 이재록 목사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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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24일 일요일
"대상포진, 권능의 기도로 치료받았습니다"

윤창수 장로 (2대대 17교구, 51세) 지난 6월 중순경 머리에서 열을 동반한 가려움증이 생겨 점차 눈 쪽으로 내려왔습니다. 처음엔 가벼운 눈 다래끼 정도로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머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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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10일 일요일
"사랑의 주님을 만나 제 소원이 이뤄졌어요"

또 티 흐엉 성도 (해외교구 베트남, 23세) 저는 베트남에서 한국 남편을 만나 2013년 11월에 결혼했습니다. 그런데 아이를 갖고 싶었지만 쉽게 임신이 되지 않아 안타까워하던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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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10일 일요일
"한국 방문은 우리 가족의 응답과 축복의 길이었습니다"

어거스틴 보보 성도 (프랑스 파리, 60세) 저는 가톨릭 가정에서 태어나 성장했기에 하나님에 대해 더 알기 원했고, 성경 말씀도 궁금한 것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참 믿음을 갖고자 기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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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3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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