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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양막 파열로 양수가 쏟아졌으나 권능의 기도를 받고 건강한 아들을 낳았어요"
김채린 집사 (1대대 1교구, 32세) 지난 4월 2일 저녁, 임신 중인 제 몸에서 무언가 흘러 내렸습니다. 심상치 않아 다음 날 새벽, 병원에 갔더니 의사선생님은 '조기 양막 파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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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24일 일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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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목자의 표본이신 당회장님, 존경합니다!"
블라지미르 오시포프 목사 (예수교러시아연합성결회 총회장) 저는 해군 장교 시절에 주님을 영접한 후 목회자의 길을 걷게 됐습니다. '2003 러시아 연합대성회'를 통해 강사 이재록 목사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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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24일 일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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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 권능의 기도로 치료받았습니다"
윤창수 장로 (2대대 17교구, 51세) 지난 6월 중순경 머리에서 열을 동반한 가려움증이 생겨 점차 눈 쪽으로 내려왔습니다. 처음엔 가벼운 눈 다래끼 정도로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머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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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10일 일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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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주님을 만나 제 소원이 이뤄졌어요"
또 티 흐엉 성도 (해외교구 베트남, 23세) 저는 베트남에서 한국 남편을 만나 2013년 11월에 결혼했습니다. 그런데 아이를 갖고 싶었지만 쉽게 임신이 되지 않아 안타까워하던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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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10일 일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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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방문은 우리 가족의 응답과 축복의 길이었습니다"
어거스틴 보보 성도 (프랑스 파리, 60세) 저는 가톨릭 가정에서 태어나 성장했기에 하나님에 대해 더 알기 원했고, 성경 말씀도 궁금한 것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참 믿음을 갖고자 기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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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3일 일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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