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팬데믹 이후 50세가 되면서 비염이 생기더니 점차 심해져, 수시로 콧물이 줄줄 나오고 심한 재채기를 달고 살아야 했으며 마스크를 써도 통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특히 요식업에 종사하고 있는 터라 업무 특성상 연기나 습기 등으로 인해 증세는 더욱 심해져, 평소 하루에 세 번씩 비염약을 먹지 않으면 안 될 정도였지요. ...
"4.5mm 되는 담석이 사라졌어요"
라비 어거스틴 성도 (인도 델리) 저는 GTB 병원 방사선과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타 교회 출석하고 있던 2011년에 지인을 통해 이재록 목사님의 저서 『지옥』을 읽게 됐습니다. 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