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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8일 수요일 오전 6:33
 
 

학원 강의로 지친 손목.허벅지 통증, 깨끗이 치료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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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학원에서 영어 강사로 일하며 하루의 대부분을 오른손으로 분필을 쥐고 판서를 합니다. 그런데 몇 개월 전부터 오른쪽 손목과 엄지손가락에 극심한 통증이 찾아와 분필을 제대로 잡을 수도 없게 되었습니다. ...
       
 
  
 

"아름다운 주님의 마음을 닮아가니 우리 가정이 행복합니다"

가족과 함께한 주진돈 집사 (1대대 3교구, 41세) 작년 가을에 딸 보은이가 학교에서 보내준 프린트 물을 보여 주었습니다. '자녀가 부모님에게 듣기 싫어하는 말'과 '자녀가 부모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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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30일 일요일
"주 안에서 건강하게 사는 법을 알았습니다"

수리 분통 성도 (태국 치앙라이만민교회) 저는 부모님을 일찍 여의고 어렵게 자란 탓에 남들에게 감정을 표출하지 않고 억누르는 성격이었습니다. 더구나 가정의 여러 문제로 신경이 예민해 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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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23일 일요일
"희귀병 화골성근염으로 생겨난 9센티미터 뼈조직이 사라졌습니다"

박새봄 집사 (김해만민교회) "아악! 어떡해! 민식아~" 2013년 9월 30일 저녁 7시경이었습니다. 아들 민식이(9세)가 횡단보도에서 신호등이 초록색으로 바뀌자 급히 뛰어가다 그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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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23일 일요일
"성결의 복음은 하나님께 나아가는 축복의 통로입니다"

안톤 성도 (우크라이나 하르코프) 저는 에티오피아에서 태어나 18세 때 우크라이나로 유학을 왔습니다. 1998년 대학 졸업 후 친구의 전도로 주님을 영접했고, 2007년에는 안젤라와 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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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16일 일요일
"태어나 8년 동안 걷지 못하던 외손녀가 손수건 기도를 받고 걷게 됐어요"

치료받은 외손녀와 딸과 함께한 리디아 고디즈 성도 (필리핀 세부만민교회) 가난한 데다가 딸린 식구가 많다 보니 저희 집은 하루하루 근근이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더구나 약하게 태어난 외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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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9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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