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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8일 수요일 오전 6:33
 
 

학원 강의로 지친 손목.허벅지 통증, 깨끗이 치료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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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학원에서 영어 강사로 일하며 하루의 대부분을 오른손으로 분필을 쥐고 판서를 합니다. 그런데 몇 개월 전부터 오른쪽 손목과 엄지손가락에 극심한 통증이 찾아와 분필을 제대로 잡을 수도 없게 되었습니다. ...
       
 
  
 

"부부가 하나 되어 행복한 가정 이루니 꿈만 같아요"

최영숙 집사 (2대대 17교구) 1997년 5월, 둘째 아이를 임신한 지 6개월 째 됐을 때 뇌 이상으로 인한 기형아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저는 하늘이 무너져 내린듯 막막했습니다.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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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9일 일요일
"잉태의 축복과 함께 태아의 성별까지 바꿔주셨어요"

최윤영 집사 (일본 야마가타만민교회) 저는 1990년, 당시 일본 센다이 총영사관에서 근무하던 주제규 장로님과 결혼했습니다. 하지만 칠삭둥이로 태어나 워낙 선천적으로 몸이 약한 데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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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2일 일요일
"하나님 권능의 역사를 영혼들에게 전하니 행복합니다"

퐁리주 성도 (프랑스 파리) 저는 프랑스 파리에 거주하는 화교입니다. 2011년부터 집에서 인터넷 생방송을 통해 만민중앙교회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제게 당회장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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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2일 일요일
"엔라쎄 방송을 통해 참 목자를 만났어요"

마리아 헤마 씨에라 싼또스 성도 (콜롬비아만민교회, 74세) 엔라쎄 방송(스페인어권 최대 기독방송사)을 통해 매 주일 아침, 저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를 시청합니다. 저는 주님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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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월 23일 일요일
"경감 승진, 오직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신혜숙 권사 (3대대 32교구, 54세) 경찰에 몸담은 지 벌써 28년이 됐습니다. 저는 비행 청소년들을 주로 담당하는 청소년계에서 범죄 수사 및 선도 활동, 학교 폭력 예방 캠페인 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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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월 16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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