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부부가 하나 되어 행복한 가정 이루니 꿈만 같아요"
최영숙 집사 (2대대 17교구) 1997년 5월, 둘째 아이를 임신한 지 6개월 째 됐을 때 뇌 이상으로 인한 기형아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저는 하늘이 무너져 내린듯 막막했습니다. 그 ...
|
|
|
|
 15631 |
 |
2014년 3월 9일 일요일 |
|
|
|
|
|
|
"잉태의 축복과 함께 태아의 성별까지 바꿔주셨어요"
최윤영 집사 (일본 야마가타만민교회) 저는 1990년, 당시 일본 센다이 총영사관에서 근무하던 주제규 장로님과 결혼했습니다. 하지만 칠삭둥이로 태어나 워낙 선천적으로 몸이 약한 데다가 ...
|
|
|
|
 17437 |
 |
2014년 3월 2일 일요일 |
|
|
|
|
|
|
"하나님 권능의 역사를 영혼들에게 전하니 행복합니다"
퐁리주 성도 (프랑스 파리) 저는 프랑스 파리에 거주하는 화교입니다. 2011년부터 집에서 인터넷 생방송을 통해 만민중앙교회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제게 당회장 이 ...
|
|
|
|
 17144 |
 |
2014년 3월 2일 일요일 |
|
|
|
|
|
|
"엔라쎄 방송을 통해 참 목자를 만났어요"
마리아 헤마 씨에라 싼또스 성도 (콜롬비아만민교회, 74세) 엔라쎄 방송(스페인어권 최대 기독방송사)을 통해 매 주일 아침, 저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를 시청합니다. 저는 주님을 ...
|
|
|
|
 14720 |
 |
2014년 2월 23일 일요일 |
|
|
|
|
|
|
"경감 승진, 오직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신혜숙 권사 (3대대 32교구, 54세) 경찰에 몸담은 지 벌써 28년이 됐습니다. 저는 비행 청소년들을 주로 담당하는 청소년계에서 범죄 수사 및 선도 활동, 학교 폭력 예방 캠페인 실 ...
|
|
|
|
 15185 |
 |
2014년 2월 16일 일요일 |
|
|
|
|
|
151
152
153
154
155
156
157
158
159
160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