δ, , αȸ, δ, , , ͸
2026년 1월 28일 수요일 오전 6:33
 
 

학원 강의로 지친 손목.허벅지 통증, 깨끗이 치료받았습니다
ֽ Ʈ
저는 학원에서 영어 강사로 일하며 하루의 대부분을 오른손으로 분필을 쥐고 판서를 합니다. 그런데 몇 개월 전부터 오른쪽 손목과 엄지손가락에 극심한 통증이 찾아와 분필을 제대로 잡을 수도 없게 되었습니다. ...
       
 
  
 

"매년 사업터 매출 성장으로 축복이 넘칩니다"

이형규 장로 (캐나다 캘거리만민교회) 저의 외갓집은 증조부님 대부터 주님을 믿으셨고, 외조부님은 주기철 목사님의 주례로 혼례를 올리셨습니다. 어머니는 선대의 신앙을 전해 주시면서 제게 ...
17082
2014년 1월 26일 일요일
"치료의 기적 체험 후 제 삶은 180도 바뀌었습니다"

마헤쉬 아리야 형제 (인도 델리만민교회) 저는 불우한 환경에서 성장했습니다. 여섯 살 때 아버지가 교통사고로 두 다리를 잃어, 초등학교 입학 전까지 삼촌 집에서 자라야 했지요. 게다가 ...
16118
2014년 1월 19일 일요일
"다운증후군 고위험군이었으나 건강한 딸을 순산했어요"

윤성진 집사 (2대대 12교구, 38세) 작년 6월, 저는 둘째 아이를 임신해 5개월째에 기형아검사(쿼드검사)를 받았습니다. 결과는 다운증후군 고위험군이었지요. 그즈음 친구가 다운증후 ...
18290
2014년 1월 19일 일요일
"내 인생의 참 목회자를 만났습니다"

마노가란 라자 목사(스리랑카 콜롬보 목회자협의회 회장) 저는 1990년 3월, 기독교 복음집회에 참석해 주님을 영접했습니다. 그 후 수년 동안 앓아온 피부질환을 치료받았지요. 이 일은 ...
13793
2014년 1월 12일 일요일
"해외에서 온 성도들의 숙소에는 늘 웃음꽃이 피어납니다""

강인옥 권사 (2대대 14교구, 58세) 1988년 봄 어느 날, 지인이 건네준 이재록 목사님의 간증수기 『죽음 앞에서 영생을 맛보며』에 감동받아 눈물로 읽었습니다. 저는 간증의 주인공 ...
14688
2014년 1월 12일 일요일
   151   152   153   154   155   156   157   158   159   160     
 

 

 
   

 
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