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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와도 나가도 복을 받는 축복의 주인공으로 만들어 주신 아버지 하나님
박홍기 장로 (1대대 4교구, 법무법인 '광장' 전문위원) 1991년, 30대 초반에 희귀병인 공해병(뇌척추신경염, 일명 만성피로증후군)이 제게 발병했습니다. 치료하기 위해 수년 동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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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 5일 일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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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9년 만에 건강한 아들을 출산하기까지 모든 것은 사랑이었습니다
곽희용 집사 (3대대 32교구, 41세) 2004년 6월, 저는 우리 교회에서 만난 김효정 집사와 결혼했습니다. 주 안에서 가정을 이루니 다툴 일도 없고 함께 기도하며 잘 지냈지요.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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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22일 일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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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사역의 터닝 포인트는 이재록 목사님이십니다"
다우슨 샘슨 목사 (인도, 하나님의 성회 은혜교회 당회장)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나 성장한 저는 목회자가 된 지 벌써 40년이 됐습니다. 그런데 사역에 터닝 포인트가 되는 결정적인 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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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15일 일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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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을 치료받고 청력도 살아났어요"
박말희 집사 (2대대 19교구, 61세) 저는 교회에 다닌다고 했지만 20여 년이 지나서야 주님의 십자가 사랑을 깨우치며 성령 체험을 했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이내 성령의 충만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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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15일 일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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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칸반도와 유럽에 최고의 의사이신 주님을 전하겠습니다
류브카 탄체바 박사 (불가리아 WCDN 디렉터) 저는 불가리아 동방정교회 가정에서 출생했습니다. 저희 가족은 신앙으로 인해 공산주의와 무신론 정부로부터 핍박을 받았습니다. 그 당시 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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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8일 일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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