δ, , αȸ, δ, , , ͸
2026년 1월 28일 수요일 오전 6:38
 
 

학원 강의로 지친 손목.허벅지 통증, 깨끗이 치료받았습니다
ֽ Ʈ
저는 학원에서 영어 강사로 일하며 하루의 대부분을 오른손으로 분필을 쥐고 판서를 합니다. 그런데 몇 개월 전부터 오른쪽 손목과 엄지손가락에 극심한 통증이 찾아와 분필을 제대로 잡을 수도 없게 되었습니다. ...
       
 
  
 

들어와도 나가도 복을 받는 축복의 주인공으로 만들어 주신 아버지 하나님

박홍기 장로 (1대대 4교구, 법무법인 '광장' 전문위원) 1991년, 30대 초반에 희귀병인 공해병(뇌척추신경염, 일명 만성피로증후군)이 제게 발병했습니다. 치료하기 위해 수년 동안 ...
17011
2014년 1월 5일 일요일
결혼 9년 만에 건강한 아들을 출산하기까지 모든 것은 사랑이었습니다

곽희용 집사 (3대대 32교구, 41세) 2004년 6월, 저는 우리 교회에서 만난 김효정 집사와 결혼했습니다. 주 안에서 가정을 이루니 다툴 일도 없고 함께 기도하며 잘 지냈지요. 그 ...
18266
2013년 12월 22일 일요일
"제 사역의 터닝 포인트는 이재록 목사님이십니다"

다우슨 샘슨 목사 (인도, 하나님의 성회 은혜교회 당회장)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나 성장한 저는 목회자가 된 지 벌써 40년이 됐습니다. 그런데 사역에 터닝 포인트가 되는 결정적인 계기 ...
14343
2013년 12월 15일 일요일
"우울증을 치료받고 청력도 살아났어요"

박말희 집사 (2대대 19교구, 61세) 저는 교회에 다닌다고 했지만 20여 년이 지나서야 주님의 십자가 사랑을 깨우치며 성령 체험을 했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이내 성령의 충만함 ...
16176
2013년 12월 15일 일요일
발칸반도와 유럽에 최고의 의사이신 주님을 전하겠습니다

류브카 탄체바 박사 (불가리아 WCDN 디렉터) 저는 불가리아 동방정교회 가정에서 출생했습니다. 저희 가족은 신앙으로 인해 공산주의와 무신론 정부로부터 핍박을 받았습니다. 그 당시 저는 ...
15616
2013년 12월 8일 일요일
   151   152   153   154   155   156   157   158   159   160     
 

 

 
   

 
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