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팬데믹 이후 50세가 되면서 비염이 생기더니 점차 심해져, 수시로 콧물이 줄줄 나오고 심한 재채기를 달고 살아야 했으며 마스크를 써도 통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특히 요식업에 종사하고 있는 터라 업무 특성상 연기나 습기 등으로 인해 증세는 더욱 심해져, 평소 하루에 세 번씩 비염약을 먹지 않으면 안 될 정도였지요. ...
20여 년 된 기관지 천식을 치료받았습니다
20여 년 전인 1985년 어느 날, 기침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가벼운 해소기 정도로 생각했는데 날이 갈수록 기침이 심해져 7년 전부터는 호흡곤란까지 겹쳐 하던 일마저 그만두고 집에서 쉴 수밖에 없게 되었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