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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14일 토요일 오전 12:2
 
 

7년 된 비염이 사라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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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팬데믹 이후 50세가 되면서 비염이 생기더니 점차 심해져, 수시로 콧물이 줄줄 나오고 심한 재채기를 달고 살아야 했으며 마스크를 써도 통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특히 요식업에 종사하고 있는 터라 업무 특성상 연기나 습기 등으로 인해 증세는 더욱 심해져, 평소 하루에 세 번씩 비염약을 먹지 않으면 안 될 정도였지요. ...
       
 
  
 

양 발의 큰 화상을 깨끗하게 치료받았습니다

지난 5월 25일(수), 저는 친구의 장난으로 왼쪽 발등과 오른쪽 발바닥에 심한 화상을 입었는데, 환부에 큰 물집이 생기고 화끈거려서 잠을 이룰 수 없었습니다. 병원 진찰 결과 5주 진단과 함께 잘못될 경우 2차 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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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8월 1일 월요일
송이꿀 같은 생명의 말씀이 내 심령을 충만케 하시니 하루하루가 행복과 기쁨으로 가득합니다

2001년, 저는 남편의 사업 준비를 도우러 일본 동경에 가게 되었습니다. 이미 신앙생활하고 있었기에 신오쿠보의 한인교회를 찾아 출석하였지요. 오직 영혼들을 위해 자신의 모든 삶을 헌신하시는 담임 목사님과 섬김과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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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7월 30일 토요일
온몸에 퍼진 전염성 농가진이 수일 만에 완치되었어요!

지난 5월 초, 3살 난 딸 수정이를 강릉에 계신 할머니 댁에 맡겼는데 갑자기 환경이 바뀌어서 그런지 자꾸 엉덩이와 턱 쪽이 가렵다면서 긁었습니다. 손으로 긁은 부위에는 진물과 피가 흘러나올 정도로 심해져만 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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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7월 29일 금요일
하나님의 사랑을 실어 나르는 복음의 메신저가 되고파

1986년, 아내 우미녀 집사와 결혼한 저는 신혼의 단꿈에 젖은 것도 잠깐이었습니다. 원주에서 화물 트럭 운전기사를 하던 제가 술과 도박 등으로 가정을 소홀히 하면서 아내와 사사건건 다투게 되고 우여곡절 끝에 이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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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7월 12일 화요일
희귀병 강직성 척추염을 권능의 손수건 기도로 치료받았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 때인 1995년 겨울, 갑자기 왼발 뒤꿈치가 아프기 시작하더니 1996년부터는 심한 통증이 척추까지 급속하게 퍼져 갔습니다. "희귀병인 강직성 척추염입니다." 강직성 척추염은 등뼈 주위의 근육과 관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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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7월 11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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