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팬데믹 이후 50세가 되면서 비염이 생기더니 점차 심해져, 수시로 콧물이 줄줄 나오고 심한 재채기를 달고 살아야 했으며 마스크를 써도 통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특히 요식업에 종사하고 있는 터라 업무 특성상 연기나 습기 등으로 인해 증세는 더욱 심해져, 평소 하루에 세 번씩 비염약을 먹지 않으면 안 될 정도였지요. ...
"공황장애를 치료받아 마음이 천국입니다!"
2019년 8월, 심장과 위장에 돌 하나가 얹힌 듯 소화가 안 되고 잘 먹지를 못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몸은 쇠약해졌고, 어느 날에는 호흡이 가쁘고 숨이 안 쉬어져응급실로 실려갔지요. 각종 검사를 했는데 빈혈 외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