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팬데믹 이후 50세가 되면서 비염이 생기더니 점차 심해져, 수시로 콧물이 줄줄 나오고 심한 재채기를 달고 살아야 했으며 마스크를 써도 통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특히 요식업에 종사하고 있는 터라 업무 특성상 연기나 습기 등으로 인해 증세는 더욱 심해져, 평소 하루에 세 번씩 비염약을 먹지 않으면 안 될 정도였지요. ...
"에이즈로 죽어가던 제가 손수건 기도로 건강해졌습니다!"
애드윈 오티에노 성도 (31세, 케냐 나이로비만민교회) 술, 담배, 여자 등 세상 것들에 취해 살면서 몸에 이상이 생기고 쇠약해지기 시작했습니다. 피부가 건조하고 벗겨지더니 발진도 생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