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본교회 부설 사회복지시설인 만민복지타운(원장: 한병용 장로)에서는 6월 16일(목), 「개원 9주년 기념예배」를 드렸다. 1부 기념예배에는 이중원 목사의 말씀증거가 있었으며, 2부 공연시에는 예능선교위원회 소속팀들의 공연으로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렸다. 작년에는 유료 노인요양시설인 「무지개 뜨는 마을」도 개원하여 사회복지 및 지역사회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