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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오전 5:04
 
 

"뚜둑, 5년 만에 귀가 열렸습니다."
최신 업데이트
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이재록 목사님의 축도 사진을 통해 물질의 축복을 받은 것은 물론, 건실한 인터넷 판매 사업가가 되었어요
- 이성윤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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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2월 27일 일요일


이성윤 집사 (7대 31교구, 1-2남선교회)

저희 부부는 2003년 11월부터 인터넷 쇼핑몰을 개설하여 의류 판매를 시작하였습니다. 당시, 동대문 밀리오레 개업선물로 받았던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축도 사진을 집 안방에 걸어놓고 있었는데 믿음으로 그 축도 사진 아래 상품을 진열해 놓고 촬영해서 인터넷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 후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당시는 의류 업계가 불황이라 하루에도 많은 상점들이 문을 닫는 실정이었지만, 저희 부부가 개설한 인터넷 쇼핑몰에서는 의류 상품이 불티나게 팔려 나갔습니다. 그래서 더 나은 상품 사진을 위해 전문 사진업자에게 의뢰한 상품 사진을 인터넷에 올려 보았는데 판매 실적은 너무나 부진했습니다.

바로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축도가 축복의 비결이었고 그것을 깨달은 저희는 다시 당회장님 축도 사진 아래에서 촬영한 상품을 인터넷에 올렸더니 역시 의류가 불티나게 팔려 나가는 것이었습니다.

매달 축복받은 사례를 당회장님께 간증하며 정성껏 예물을 심고 기도를 받고 있는데, 지금은 달이 갈수록 십일조가 불어나 200만 원 이상 십일조를 드리는 건실한 인터넷 의류판매 사업가로 성장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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