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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오전 7:01
 
 

"뚜둑, 5년 만에 귀가 열렸습니다."
최신 업데이트
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믿음 안에선 능치 못할 일이 없음을 보여 주신 하나님
- 양준모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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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6월 26일 월요일


양준모 집사 (충북 도청 회계과/ 새청주만민교회)

공직자의 길을 걸어온 지 벌써 20년, 양준모 집사의 성실함은 수여받은 표창장만 보아도 잘 알 수 있다. 업무를 추진함에 있어서 그는 항상 기도로 하나님께 의뢰한다. 그러던 중 충북 도청의 숙원사업인 도청 부지 확보를 통해 믿음 안에서 큰 체험을 하게 된다.
"1937년에 지은 도청 건물의 부지 대부분이 국가 소유로 청사 관리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다른 장소로 청사를 옮길 경우, 부지를 국가에 반환해야 할 형편 등으로 인해 부지의 소유권 확보가 절실히 필요하여 수차례에 걸쳐 시도하였으나 좌절되곤 하였지요. 사람의 힘으로는 도저히 할 수 없었던 일이 하나님 안에서는 가능했습니다."
중앙부처에서 관계공무원으로부터 절망적인 이야기를 들은 그 는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으로서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를 받겠다.'고 주변에 말하였다.
그다음 날인 2004년 8월 22일, 당회장 이재록 목사에게 도청 부지 소유권을 국가로부터 충북 도청으로 이양받을 수 있도록 기도를 받았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믿음대로 능치 못할 일이 없음을 보여 주셨다. 11월 25일, 드디어 소유권이 충청북도로 이양된 것이다.
이로 인해 성과급 100배의 축복과 급여 인상, 호주 연수 티켓까지 받게 된 양준모 집사는 이러한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이 더 많은 이들에게 전해지기를 소망한다고 고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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