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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오전 4:24
 
 

"뚜둑, 5년 만에 귀가 열렸습니다."
최신 업데이트
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하나님의 권능으로 시력이 좋아져 20년 만에 안경을 벗었어요
- 최은미 집사



만민뉴스제326호
14509
2006년 11월 13일 월요일


최은미 집사 (춘천만민교회)

'아니, 눈이 왜 이리 시원하지?'

지난 8월, 전교인 하계수련회에 참석하여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전체를 위한 환자기도를 받던 저는 '쏴아~' 하는 박하향이 제 두 눈 속으로 스며들어오는 것을 느꼈습니다.

순간 치료받았다는 확신과 함께 "아멘"을 외치며 눈을 크게 떠보니 믿음으로 안경을 벗고 기도 받던 제 눈앞에 사물들이 또렷이 보이는 것이 아닙니까. 할렐루야!

사춘기 시절부터 아이 엄마가 된 지금에 이르기까지 20년 동안 쓰고 다녔던 안경을 벗게 된 것입니다. 이제는 마음까지 밝아져 삶에 자신감이 넘쳐나고 있으며, 얼마 전 안과에서 측정한 결과 좌우 0.4, 0.5에서 0.8, 1.0으로 현저히 호전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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