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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오전 5:06
 
 

"뚜둑, 5년 만에 귀가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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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잉태의 축복을 받았어요!
- 잉태의 축복



만민뉴스제330호
16416
2007년 1월 14일 일요일


여성이 결혼하여 정상 부부생활을 하는데 1년이 지나도록 임신이 되지 않는 경우를 '불임증'이라 정의하고 있다. 그러나 본교회에서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기도를 통해 많은 성도들이 잉태의 축복을 받아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있다.



만민선교원 재원생과 졸업생들 중 잉태의 축복을 받아 태어난 아이들 일부




1. 장규선, 조미정 집사/ 결혼 15년 만에 잉태
2. 이재성, 설희숙 집사/ 결혼 7년 만에 잉태
3. 김성오, 이미경 집사/ 결혼 6년 만에 잉태




1. 김문홍, 문형진 집사/ 결혼 6년 만에 잉태
2. 전원진, 김아현 집사/ 결혼 5년 만에 잉태
3. 주제규, 최윤영 집사/ 결혼 5년 만에 잉태


리차드 헴리히, 에메 성도(독일)/ 시공을 초월한 기도를 받고 결혼 2년 3개월 만에 잉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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