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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오전 7:28
 
 

"뚜둑, 5년 만에 귀가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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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성결 복음으로 신앙이 깨어나고 척추디스크도 치료받았어요
- 쉬렐 (카자흐스탄 알마티 영의 길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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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6월 13일 일요일


쉬렐 (카자흐스탄 알마티 영의 길 교회)

지난 5월, MMTC 비전트립 차 카자흐스탄에 온 훈련생들과 함께한 쉬렐(가운데) 자매

2003년, 저는 산에서 스키를 타던 중 척추를 크게 다치는 바람에 걷기도, 앉기도, 눕기도 어려웠습니다. X-ray 촬영 결과, 척추 골절에다가 디스크 증상이 있었습니다. 여러 방법으로 치료해 보았으나 큰 차도가 없었습니다.

2008년, 다니엘 로젠 목사님이 전해 준 '이재록 목사 권능 CD'를 보고 은혜를 받아 이스라엘에서 신학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2009년 6월, 이스라엘 목회자 세미나에 참석해 '믿음의 분량'에 관한 말씀을 듣고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이때 이재록 박사님께 기도를 받았는데, 저의 몸에 뜨거운 기운이 흐르면서 등에서 땀이 났습니다. 그 후로 통증이 깨끗이 사라졌을 뿐 아니라 시력까지 좋아져 안경이 필요 없게 되었습니다.

1년간 이스라엘 유학을 마치고 카자흐스탄에 돌아오면서 저는 이 박사님의 신앙서적들을 가지고 왔습니다. 교회 일꾼들을 모아서 '믿음의 분량'에 관한 세미나를 했고, 참석한 사람들은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성도들은 박사님의 신앙서적을 열심히 읽고 그 말씀을 양식 삼으면서 행하려고 노력해 삶의 변화뿐 아니라 질병 치료와 물질 축복의 간증이 넘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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