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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오전 6:09
 
 

"뚜둑, 5년 만에 귀가 열렸습니다."
최신 업데이트
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이재록 목사님 신앙서적은 축복의 씨앗입니다
- 아나니아 카스타니안 목사 / 레바논



15307
2010년 7월 11일 일요일


아나니아 카스타니안 목사 / 레바논

저는 최근 2년간 우림북과 협력하여 책자 번역과 보급, 신앙서적 발간 등 만민중앙교회 문서 선교에 전념했습니다. 2009년, 아들 아라가 기독선교사역 사이트를 서핑하던 중, 우림북에 근무하는 조셉 박(박정길) 집사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조셉 박 집사님은 아랍어판 이재록 목사님의 간증수기 『죽음 앞에서 영생을 맛보며』를 레바논으로 보내주셨습니다. 이미 많은 이에게 신앙서적을 공급하며 복음을 전하고자 하는 소원을 갖고 있던 제게 우림북과의 만남은 하나님께서 주신 응답이었습니다.

레바논과 중동에서 큰 규모의 서점 중 하나인 안토인 서점은 레바논 전역 18곳에 지점이 있습니다. 현재 이 지점들에는 아랍어판 『죽음 앞에서 영생을 맛보며』가 진열되어 있고, 안토인 온라인 서점(Antoineonline.com)에서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양하고 많은 종류의 서적과 종교 및 정치 서적 판매가 활발히 이루어지는 버진 메가 스토어에서도 이재록 목사님 저서가 판매되고 있습니다. 7개 지점이 있는 말릭스 서점과 살렘 아얏 기독교 서점에서도 활발히 판매되고 있으며, 또한 왈리드 빈 타랄 사우디 왕자와 사드 하리리 레바논 총리의 집무실, 그리고 발라만드 대학교 총장 등 주변의 VIP들에게도 이 책을 전했습니다.

저는 더 많은 이재록 목사님 저서를 아랍어, 아르메니아어 그리고 이란어로 번역하고자 합니다. 저희 소망은 중동 지역에 이재록 목사님 저서를 출판하고 널리 보급하는 것입니다. 제 아내 소니아는 이 목사님 저서를 아르메니아어로 번역하며 제 아들 아라는 온라인에서 성결 복음을 전파하며 문서 선교의 커다란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재록 목사님께 감사를 드리는 것은, 이 신앙서적이 레바논 사람들에게 축복의 씨앗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1. 아랍어판 『죽음 앞에서 영생을 맛보며』가 판매되고 있는 안토인 서점에서 (좌)
2. 아르메니아어 번역에 힘쓰고 있는 아내 소니아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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